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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대 RIS청정바이오사업단, 인재양성사업 성과교류 및 사업설명회 성료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제주지역혁신플랫폼(RIS) 청정바이오사업단(단장 이상호)이 청정바이오 인재양성사업의 성과 확산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근 일련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제주대에서 2월 7~8일, 제주한라대학교 13일, 제주관광대에서는 14일 등 총 4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단은 2023학년도 청정바이오 인재양성사업의 주요 성과인 ‘융합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의 교과 교육과정 신설·운영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공유했다. 국·내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인턴십 등 ‘취업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강화’ 방침을 포함한 차학년도 청정바이오 인재양성사업 추진안도 안내했다. 청정바이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성과교류 및 사업설명회를 통해 참여대학 구성원들의 관심 확대와 사업 이해를 도울 수 있었으며, 여러 현안 및 개선방안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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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제주산학융합원, 김한규 의원과 '제주산학융합지구 중심 특성화 밸류체인 구축' 간담회 진행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7일 김한규 국회의원과 제주산학융합지구 중심 특성화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융합원은 이날 제주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에서 이남호 제주산학융합원장, 김한규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학융합지구 사업 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최근 정부의 R&D 삭감에 따른 여파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주대학교가 유치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중요성에 의견을 함깨 하고, 대학 입학자, 재적자의 지속적 감소 추세 속에서 제주지역 경쟁력 위기와 산학협력 위축 등 위기 요소들에 공감했다. 이남호 제주산학융합원장은 제주 미래 신산업과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학융합지구 중심의 특성화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지·산·학 협력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김 의원 등 참석자들은 간담회 후 기업연구관과 산업단지 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으며, 특히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으로 조성된 화장품 피부임상지원센터 시설의 유용성과 세부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김한규 의원은 "정부의 R&D 예산 삭감은 큰 실책"이라면서 "미래를 위해서는 오히려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컬대학30과 미래인재양성 사업 등 재정지원 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히고 "제주산학융합원이 제주에 대한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달라... 다음에는 기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재방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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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 제주 수출입 현황과 ASEAN 수출 확대 전략 설명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과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지부장 정귀일)는 제주지역 수출 확대를 위해 '제주 수출입 현황 및 對 아세안 수출 확대 전략 설명회'를 19일(금, 16시 30분) 제주경제통상진흥원 2층 대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다. 설명회는 △2023년 제주 수출입 현황, △2024년 중기부 수출지원사업 소개, △최근 화장품 산업의 구조변화와 시사점, △제주의 대 아세안 수출 확대 전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현장 상담부스를 운영해 참가기업에게 수출애로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2024년도에는 글로벌 교역 여건이 개선되며 우리나라의 수출이 증가세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특히 아세안 신흥국의 성장 흐름과 경기부양책에 따른 수요 확대로 대아세안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제주지역 수출기업이 변화하는 무역.통상 환경에 사전 적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수출을 희망하는 제주 소재 중소기업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광주전남중기청(www.mss.go.kr/site/gwangju/main.do) 또는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https://jj.kita.net)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부적인 문의는 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8) 또는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064-757-28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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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8
  • 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 개최...해양수산유관 단체장 등 400여 명 참석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후 6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새해를 맞아 도내 해양수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인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대표이사장 김석종)이 주관하고 제주도 수산업협동조합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해양수산유관단체장, 수협조합장, 어촌계장 등 해양수산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김성중 제주도 행정부지사, 김황국 제주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내·외빈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해양수산인 상호간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김석종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 대표이사장의 신년사와 김성중 행정부지사의 격려사, APEC제주유치 및 해양수산 비전 퍼포먼스 순 등으로 진행됐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지난 한 해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와 경기 침체에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켜주신 해양수산인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2024년에는 수출 확대와 해양 신산업 육성 등을 통해 제주 바다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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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제주산학융합원, 관광테크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교육 수료생 네트워킹 행사 열어
    (사)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19일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관광테크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교육 성과공유 및 수료생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제주산학융합원과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관광테크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교육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취‧창업을 꿈꾸는 교육생의 취업역량과 창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관광테크 교육 수료생과 도내 유관기관 일자리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김경보 센터장의 ‘성공취업을 부르는 똑똑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전략’ 주제의 취업 특강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예비창업 패키지 지원사업 소개 순서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우수 수료생 4명에 대한 사례 발표와 표창이 이뤄졌다. 이남호 제주산학융합원장은 “최근 주춤하는 제주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관광산업 ICT 전문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면서 “제주 관광분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산학융합원과 제주테크노파크는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제주지역혁신프로젝트로 추진중인 ‘관광테크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5건의 관광테크 ICT 전문 교육을 통해 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2명의 신규 고용 실적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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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4
  • 제주 Smart e-Valley 포럼, 22일 제주창경센터 J-스페이스서 개최
    제주경제의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는 혁신산업의 빠른 성장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장이 펼쳐진다.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제주시내 제주벤처마루에 있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J-스페이스에서 ‘제64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회장 김두철)이 공동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종현)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고윤성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성장과장과 차병학 VPP LAB 대표, 이성희 ㈜컨텍 대표이사,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날 포럼은 민선 8기 제주도정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그린수소와 분산에너지 등 에너지 전환 분야와 함께 항공우주산업과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 혁신적인 성장동력을 집중하는 분야에 대해 성과를 돌아보고 전망을 함께 모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 고윤성 과장은 ‘빛나는 제주를 위한 새로운 기회의 도약: 그린수소 에너지로의 전환’을, 차병학 대표는 ‘분산에너지 특구 제주의 전력시장 변화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인환 박사(서울대 환경대학원)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와 함께 황진택 (사)글로벌에너지포럼 이사장(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과 송원일 제주MBC 국장, 노용규 제로시스 대표가 토론을 벌인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성희 대표이사가 ‘뉴스페이스 시대의 산업 기회 및 국가 우주산업 발전 방향’을, 이병선 센터장이 ‘창업도시 제주!, 지속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두 번째 토론은 김종현 위원장의 진행으로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과 정재남 제주지역사업평가단 단장, 김왕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과기단지운영단 차장 등이 발제자와 함께 마련한다. 제주형 실리콘밸리 조성과 탄소중립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산‧학‧연‧관 네트워크인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은 (사)국제e-모빌리티엑스포가 주최하고,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가 주관해 매달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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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에너지
    2023-12-20
  • 제주산학융합원, 신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 공유와 항공우주산업 인식확산 세미나 개최
    제주 청년들의 항공우주 분야 취업 확대를 위한 인식확산 세미나가 개최됐다.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15일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와 공동으로 제주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에서 '신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공유 및 항공우주산업 인식확산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드론과 그린수소 등 교통과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신산업이 태동하고 또한 항공우주산업이 가시권에 등장하면서 해당 분야에 대한 인식 확산과 기업채용 정보 제공을 통해 제주 청년의 취업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신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와 더불어 박병곤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의 '거대 지상 망원경 과 우주망원경' 관련 특강이 진행됐다. 또 컨텍(지상국 서비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소형발사체 설계 및 제작) 등 제주에서 활동중인 항공우주산업 기업에 대한 소개와 새해 채용 안내 정보 등이 제공됐다. 우주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영상 전문 기업인 ㈜컨텍은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에 100억 원을 투자해 우주지상국 1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내년 자체 위성을 발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형 우주발사체 전문기업인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서 세 차례 소형로켓 ‘블루웨일 0.1호’를 발사한 경험을 토대로 국내 최초로 민간 해상 발사장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산학융합원 이남호 원장은 "제주가 우주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역 인재 육성과 기업 지원에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히고 "지역 우수인재들이 항공우주 분야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신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가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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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융복합
    2023-12-16
  • ‘지속가능한 제주미래포럼 2023’ 개최…제주 물(水)문화 가치 제고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오후 3시 30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홀에서 JIBS 제주방송 주최로 ‘지속가능한 제주미래포럼 2023’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물 유산과 공존하는 미래 제주, 물의 공원 조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용천수 등 미래유산으로서의 제주 물문화 가치를 높이고 후대에게 남겨주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제주 물 유산의 보전과 관리의 시급성이 제기됐으며, △용천수가 가진 가치와 확장 가능성 △해외 민관 협력 수자원 보호사례 △물 유산 유형의 분류와 가치평가 △지속가능한 지하수 자원 보전관리 노력 필요성 등에 대한 주제 토론이 진행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제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참석한 관련 기관과 전문가, 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물 관리 노력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는 용천수를 중심으로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만들어 왔으며, 그 가치는 현재도 무한하다”며 “제주도정은 용천수를 포함해 지하수의 미래가치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정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하는 통합 물 관리 체계를 통한 제도개선은 물 관리의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며 “오늘 포럼이 세계 그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제주 수자원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얻고 전문가들의 힘을 결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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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자원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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