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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에코랜드 물폭탄기차 ‘워터트레인’ 운행 새창으로 읽기
    제주 곶자왈 기차여행을 테마로 한 제주도 대표관광지 에코랜드는 7월 22일 전일 야간개장 시작과 함께 여름 이벤트 물폭탄 기차 ‘워터트레인’을 시작한다. 물폭탄 기차 ‘워터트레인’은 곶자왈 숲속을 운행하는 기차를 탈취하려는 악당들과 기차를 지키려는 고객, 정비사들의 물총싸움 이벤트다. 에코랜드 레이크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포레스트역 사이 숲속 창고 앞에서 고장으로 멈춰 선다. 정비사들이 나타나 기차를 정비하는 동안 숲속에 숨어있던 카우보이 악당들이 출현하고, 고객들과 악당이 함께 한판 물총 싸움을 진행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에코랜드는 워터캐논과 워터젯 등 워터파크에서나 볼 수 있는 물놀이 시스템을 제주 곶자왈 숲속에 설치해 스릴감 넘치는 진행으로 기차를 운행한다. 7월 26일(금)부터 시작해 8월 25일(일)까지 진행하는 ‘워터트레인’ 퍼포먼스에는 제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연극배우와 ‘제주 한 달 살기’로 제주에 정착하고자 하는 레크리에이션 MC도 참여해 기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즐거움을 더해준다. ‘워터트레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은 오전 11시, 12시(각 30분 간격)와 14시, 15시(각 20분 간격) 레이크 사이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하면 된다. 우비와 지퍼백을 제공하며, 준비된 물총은 탑승 후 반납하면 된다. 더욱 재미있게 물총싸움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물총을 가지고 와도 탑승 가능하다. 또한 7월 22일부터는 야간개장(별빛공연)을 확대 개편해 제주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과 러시아에서 초대된 아코디언듀오가 한여름밤 목장카페 무대에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화려한 레이저와 은은한 음악, 보랏빛 조명이 넘실거리는 라벤더 팜역에서는 신비의 나무와 전망대 포토존, 분수조명, 하트 포토죤 등 추가 설치된 야간 아이템들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미녀 역장과 레크리에이션 MC의 게릴라성 기차역 공연도 진행되며, 14:30 레크리에이션 게임쇼와 15:00 마술쇼(월 휴연)도 한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레이크카페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https://www.ecolandjeju.co.kr/), 인스타그램(ecoland_je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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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공정가격·높은 품질…‘제주와의 약속’ 실천 본격화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의 실천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제주도는 19일 오전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등 외식업계 대표들과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와의 약속’ 실천 한마음 결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여행객과 가장 밀접한 접점에 있는 외식업계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외식업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공정 가격 정책을 통해 제주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강동훈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 김병효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등이 참석해 제주 관광 혁신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외식업계 관계자들은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에 기반한 4가지 약속으로 △기분 좋은 서비스 제공 △친절한 미소로 손님맞이 △공정한 가격 책정 △제주의 맛과 향기를 듬뿍 담은 음식 제공을 실천하겠다고 선언했다. 정부의 경제정책방향과 연계한 소상공인 혁신성장, 경영 부담 완화 내용을 포함한 제주지역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설명과 함께, 큐알(QR) 활용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 온라인 홍보마케팅 등 관광 분야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관한 사항도 안내했다. 행사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외식업계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형 이벤트 유치, 제주관광 이미지 개선방안, 소상공인 지원 시책, 개별 업체 홍보 지원 등을 요청했다. 한 음식점 운영자는 “제주도 외식업, 서비스업이 위기 상황인 만큼 제주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프레임에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다른 외식업계 관계자는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타깃으로 하는 관광 홍보와 프로그램 확대를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오영훈 지사는 “최근 제주관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잘 알고 있다”며 “외식업계가 ‘제주와의 약속’을 통해 공정한 가격과 높은 서비스 품질을 도민과 관광객에게 약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주가 고급 관광지로 거듭나고, 나아가 제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고 싶다”고 비전을 제시하며,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고, 제주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제주도는 지난 6월 서울에서 대국민 대상으로 ‘제주와의 약속’을 선포한 이후 실천 확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캠페인과 더불어 ‘제주관광 대혁신’ 실행계획을 더욱 구체화하면서, 앞으로 숙박업, 교통업, 관광지업 등 관광 관련 업계와 지역주민들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제주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궁극적으로는 ‘다시 찾고 싶은 제주’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업계와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 제주 전역으로 확산해 제주관광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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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제주닷컴 ‘제주썸머페스타’ 단독 진행… 특급 호텔 및 풀빌라 할인 혜택 제공
    제주닷컴이 이번 여름 단독으로 ‘제주썸머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비계 삼겹살과 비싼 물가로 인해 제주도의 이미지가 다소 부정적으로 비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이벤트는 제주를 방문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제주도의 매력을 재발견할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썸머페스타’는 제주 전 지역의 숙박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 쿠폰을 매일 200명에게 한정 제공하는 이벤트로, 고객들은 8월 16일까지 쿠폰을 다운받아 9월 1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주요 혜택 이번 ‘제주썸머페스타’를 통해 고객들은 제주 전 지역 숙박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쿠폰은 8월 16일까지 다운 받아 9월 16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롯데호텔제주, 제주신라호텔, 그랜드하얏트제주 등의 특급 호텔은 물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풀빌라 예약도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 고객들은 제주닷컴 웹사이트(www.jeju.com)를 방문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3만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하고, 제주 전 지역의 숙박시설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9월 16일까지 예약하면 된다. 예약 시 다운로드한 쿠폰을 사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송재철 제주닷컴 대표는 “지난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에서 제주도에 대한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았으나, 최근 제주도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비치고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제주썸머페스타를 단독으로 기획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다시 한번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주썸머페스타’를 통해 제주닷컴은 제주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주도의 관광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회복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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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2024 대한민국 워케이션 박람회’ 국내 최초로 제주에서 개최
    '2024 대한민국 워케이션 박람회' 국내 최초로 제주에서 개최된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이선화, 이하 ICC JEJU)가 국내 최초로‘2024 대한민국 워케이션 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주도 민선 8기 핵심사업인 워케이션 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정책박람회는 오는 7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제주도를 비롯하여 워케이션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형 워케이션 오피스 공급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워케이션 관련 최신 트렌드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ICC JEJU 이선화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비 사업의 일환”이라며, “워케이션의 성지 제주를 적극 홍보하여 도내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가 합쳐진 신조어로 휴가지에서 일과 휴가를 즐기는 새로운 원격근무 방식이다. 최근 정주인구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대안으로 활용하고 있다.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 www.workationf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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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제주 자연·삶 재현… 역사문화 생태 허브 조성 청사진 제시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제주 역사문화기반 구축 사업’의 밑그림을 그릴 기본 구상 용역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삼성혈~신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지구 조성과 가칭 ‘제주 역사관’ 건립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도는 2022년 8월부터 유관부서 실무협의와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민관협력추진단 운영 등을 통해 과업 내용을 발굴했다. 이어 지난해 6월 1억 8,000만 원의 용역비를 들여 제주연구원을 용역사로 선정,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했다. 용역 과정에서는 전문가 회의와 각종 보고회, 주민 설명회 등을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그 결과를 반영해 지난 5월 24일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제주도는 각계 각층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기본 구상안을 수립했다. 용역 결과, ‘보전·조성·연계’를 기본 원칙으로 기존 자연을 최대한 살리면서 생태공간 조성과 주변 연계성을 강화한 ‘제주 자연앤(&)삶 공원’ 조성안이 제안됐다. 신산공원은 ‘제주 마을(jeju village)’을 콘셉트로 ▲제주 마을 ▲제주 자연 ▲제주인의 삶 ▲제주어 ▲제주미래 등 5가지 테마로 꾸며질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초가와 방사탑, 올레길 등 제주 전통마을 경관을 재현하고, 기존 수목을 활용해 자연 생태계를 보존하는 한편 주민 편의시설과 탄소제로 기반을 갖춘 미래형 공원으로 조성된다. 제주어 명칭을 적극 도입해 공원 곳곳에 제주 정체성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1. 제주 마을: 제주마을, 초가, 방사탐, 밭담과 올레길, 자왈 정원 조성 2. 제주 자연: 보존숲, 가꾸는 숲, 자생초지, 생태 관찰장 등 조성 3. 제주인의 삶: 그린주차장, 진입로, 정원, 기존 시설물의 재배치 등 4. 제주어: 구역, 광장, 숲, 산책로 등 제주어 명칭 부여 5. 제주미래: 탄소 제로 계획, 무장애기반 구축, 삼성혈과 연계 등 가칭 ‘제주역사관’은 고대 탐라국부터 근현대까지 제주인의 삶과 위상을 조명하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용역에서는 건립방식과 관련해 신·증축 3개의 대안이 제시됐다.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역사문화지구 조성에 310억~440억 원, 제주역사관 건립에 120억~200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제주도는 이번 기본 구상을 토대로 후속 절차에 착수해 보다 실천적인 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천혜의 자연과 뿌리깊은 역사가 공존하는 미래형 문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제주 역사의 발상지인 삼성혈과 신산공원 일대에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을 조성해 제주의 가치를 한층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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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제주 에코랜드, 야간개장 ‘미드나잇 인 에코랜드’ 진행 새창으로 읽기
    제주 곶자왈 기차여행을 테마로 하는 제주 에코랜드에서 6월 매주 금·토·일 야간개장을 시작한다. ‘미드나잇 인 에코랜드’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야간개장은 연인들의 사랑을 주제로 하며, 라벤더 팜 역 주변에서 진행된다. 6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 야간개장은 거꾸로 가는 기차를 타고 라벤더 팜 역으로 여행을 떠나며 시작된다. 라벤더 팜 역에 도착해 공방을 지나면 라벤더와 버네나, 수레국화가 만개한 만여 평의 정원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화려한 레이저와 은은한 음악, 보랏빛 조명이 넘실대는 라벤더 팜을 만나게 되며, 이곳에는 연인들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무지개 터널과 라벤더 그네, 자전거 데크, 별모양 포토존이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최적의 장소다. 또한 목장카페에서는 다양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가야금과 보컬의 크로스오버 뮤지션 ‘연록’, 오카리스트 이정순과 아미고스 팀의 오카리나 연주회(국제생활교육음악협회)가 이루어지며, 제주에서 활동하는 마술사 김승연이 유쾌한 마술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재즈뮤지션 ‘써니듀오’가 아름다운 제주의 밤을 마법 같은 음악으로 수놓는다. ‘미드나잇 인 에코랜드’는 6월 매주 금·토·일 진행되며 7월 이후부터는 추가적인 포토존과 불빛 장식으로 전일 개장이 예정돼 있다. 에코랜드의 상징인 볼드원 기차를 거꾸로 타는 재미를 느끼고 만여 평 광활한 라벤더 팜에서 오카리나와 아코디언 연주를 즐기며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듯한 로맨틱한 제주의 밤을 만끽해보길 추천한다.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ecoland_je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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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제주관광공사,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 소개
    [웰니스투데이 김선우 기자]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5일 제주에서 여름에 놓치지 말아야할 제주 관광 콘텐츠로 ‘햇빛 찬란한 제주 여름, 푸른빛 추억 만들러 떠나볼까?’를 발표했다.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은 ‘제주 여름 추억’을 테마로 여름시즌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테마 여행지를 소개하며 여름날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제주에서 즐겨야 할 어싱(Earthing), 여름꽃, 이색장소 탐방, 마을 가심비 식당, 여름밤 추억, 캠핑, 비가 올 때 떠나는 감성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며 “비짓제주에서 소개하는 여름 추천 관광과 함께 제주 곳곳을 즐기면서 푸른빛 여행 추억을 가져가길 권한다”고 전했다. 제주관광공사의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은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와 인스타그램(@visitjeju.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1. 우리가 바라던 바다 <제주 바다의 여름 추억!> 푸른 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언제나 반가운 이곳! 제주 바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해변을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부터 숨은 보석 같은 물놀이 장소 그리고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돌고래 명당까지, 우리가 바라던 바다가 바로 눈 앞에 펼쳐진다. 자연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주치의가 아닐까? 요즘 뜨고 있는 건강 대체요법인 어싱(Earthing)을 통해 맨발로 땅을 거니면서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느껴보자. 잘게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함께 땅의 기운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 충~전 해보자. ▶ 중문색달해수욕장 : 서귀포시 색달동 ▶ 이호테우해수욕장 : 제주시 이호일동 ▶ 삼양해수욕장 : 제주시 삼양동 중문해수욕장 어싱 더위가 가시지 않을 때는 일렁이는 물결에 풍덩,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면 강정천이나 논짓물로 가보자.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휴가철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제주의 숨은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제주 곳곳 도민들만 아는 피서맛집을 살짝 알려드리니 숨은 피서지에서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 소금막해변 (황우치해안) :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79-4 ▶ 코난해변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575-6 ▶ 태웃개 : 바로가기)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398번길 57 ▶ 정모시 : 서귀포시 칠십리로 156-8 ▶ 월령포구 :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 ▶ 신촌포구 :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2202-4 ▶ 강정천 : 서귀포시 강정통물로 ▶ 논짓물 : 서귀포시 예래해안로 253 * 안전요원이 없는 곳도 있으니 방문 전 주의사항 숙지 필요 해안도로를 달리며 바다를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원한 바람에 고민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자. 반짝이는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사이, 제주어로 곰식이, 수애기라 불리는 돌고래를 만나는 행운까지 함께 누려보자. 헤엄치는 돌고래를 사진으로 남겨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해보자. ▶ 신도리 뿔소라공원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3125-5 ▶ 카페 미쁜 제과 앞 :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6 ▶ 영락리 포구 : 서귀포시 무릉중앙로21번길 190 ▶ 구엄리 돌염전 :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1248 ▶ 신엄리 CU 편의점 :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466 ▶ 김녕 해맞이 해안로(김녕~성산 오조) 구엄리 돌염전 2. 제주를 수놓은 꽃의 향연 <꽃들 사이 피어난 추억 한 송이> 여름 제주 꽃들은 색색 아름답게 물들어지며, 가장 화려하게 피어나 꽃구경하기 좋은 계절이다. 활짝 핀 꽃들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햇빛을 받아 화사하고 쨍한 색감을 머금은 꽃망울들이 앞 다투어 고개를 내밀었다. 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다보면 누가 꽃인지 헷갈릴 정도로 아름답다.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꽃의 물결 속에서 오늘의 추억 찰칵! 담아보자. 햇빛이 뜨거워지면 수국은 활짝 피어난다. 제주의 수국 스팟은 곳곳에 흩어져 있어, 길을 가다 보면 파랑, 보라, 분홍빛 등 다채로운 수국들을 만날 수 있다. 퐁퐁 피어난 화려한 수국을 풍성하게 보고 싶다면 6월이 절정이므로 시기를 맞춰 여행 일정을 계획해보자. ▶혼인지 :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휴애리 :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보롬왓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50-104 ▶답다니 : 서귀포시 월평로 50번길 17-30 ▶동광리 수국길 / 사계리수국길 휴애리 지금 제주는 꽃들의 절정으로 들썩인다. 산들거리는 하얀 샤스타데이지는 조그마한 계란 후라이를 닮아 마음까지 포근해진다. 농부들의 땀이 일궈낸 메밀꽃도 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화사한 물결이 섬을 일렁이며 은은한 향기는 바람을 타고 퍼진다. 나무 그늘에 앉아, 뜨거운 여름 볕을 감내하며 피어난 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휴식과 함께 여행의 추억까지 함께 담을 수 있다. ▶샤스타데이지 : 제주시 한림읍 월림7길 90 서부농업기술센터 ▶해바라기 :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항파두리항몽유적지 ▶메밀꽃 : 제주시 오라이동 산76 오라메빌밭 ▶능소화 : 제주시 한경면 판조로 253-6 비체올린 능소화 3. 제주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여행 <뷰파인더로 담은 여름날 추억> 제주 여행을 떠나다 보면 사진 속 새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난다. 마치 화보 속으로 들어간 듯 쭉 뻗은 나무가 길을 이룬 숲과 넘실대는 파도가 있는 바다로 가보자. 햇빛은 은은하게 빛나 조명이 필요 없다.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이곳에서는 모두가 여행 인플루언서이다! ▶ 샤이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719-10 ▶ 종달리 고망난돌 :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10 ▶ 떠오르길 :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길 51-3(봉지동 복지회관) * 간조시간에만 수면위로 떠오르기에 방문 전 물 때 시간 확인 필요 샤이니 숲길 좀 더 특별한 곳을 찾는다면 이국적인 장소는 어떨까? 제주에 있는데도 해외에 온 것 같은이국적인 장소가 많다. 애월읍 상가리의 야자숲은 하늘 높이 뻗은 야자수들이 장관을 이룬다. 대를 이어 야자수를 키워온 농장 주인의 추억과 애정이 더해진 장소이다. 초록빛 추억을 저장했다면 이번엔 푸른빛 추억을 저장해보자. 찰랑거리는 물위에서 물의 요정이 될 수 있는 돌문화공원 하늘연못도 놓치지말자.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는 바다와 선인장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쉬엄쉬엄 산책을 하며 여름의 찬란함을 사진에 담아보자. ▶ 상가리 야자숲 : 제주시 애월읍 고하상로 326 ▶ 돌문화공원 하늘연못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 :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 상가리 야자숲 4. 마음까지 채우는 건강한 집밥 추억 <헛헛한 마음까지 챙기는 가심비 식당> 비싼 음식을 먹어도 마음속이 허전하다면, 집에서 느끼는 따듯한 밥상을 닮은 한 끼는 어떨까? 정갈한 한상에는 엄마 손맛이 떠오르고 집밥의 정성이 담겨져 있다. 제육볶음과 건강한 채소 반찬으로 알차게 채운 한상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영양 가득한 든든한 밥심이 될 것이다. 마을의 맛과 인심은 마을식당에서 찾을 수 있다. 마음대로 취향대로 골라먹는 마을 가정식뷔페가 인기이다. 유명 셰프도 극찬한 마을식당은 점심시간 줄이 길게 늘어서지만 기다리는 보람이 있다. 고소한 갈치구이와 야들야들한 수육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치킨데이, 탕수육데이 등 요일마다 메뉴 구성이 조금씩 바뀌는 점도 마을식당의 매력이다. 착한 가격으로 입맛을 충족시키고 집밥의 따뜻한 추억을 함께 즐겨보자. ▶ 마을 가정식 뷔페 - 한양동식당 : 제주시 한경면 용금로 501 - 상명식당 : 제주시 한림읍 상한로 4 - 우리동네 윤성이네 :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93-11 한양동식당 우리동네 윤성이네 제주도 물가가 비싸다는 오해는 NO NO! 고물가 시대지만 도심 곳곳에서도 인심 후한 맛집을 찾을 수 있다. 메인 메뉴부터 밑반찬들까지, 먹고 싶은 만큼 즐기는 한식뷔페는 물론 장모님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솥밥 정식집과 생선구이까지 먹을 수 있다. 착한 가격으로 맛 까지 야무지게 챙긴 가심비 식당이 많으니 여행시 참고하자. ▶ 시내 가심비 식당 - 장모식탁(정식) : 제주시 연신로 51 - 현옥식당(정식) : 제주시 서광로2길 35 - 산라한(한식뷔페) : 제주시 북성로 4 1층 - 착한제주고등어(생선 정식) : 제주시 동문로11길 5 착한제주고등어 -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정식) : 제주시 오일장서길 26 ▶ 제주착한가격업소 바로가기 > https://www.jeju.go.kr/sobi/kind/kind.htm 현옥식당 산라한 5. 달빛아래 쌓여가는 한여름 밤의 추억 <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 한여름밤, 제주의 아름다움은 더욱 돋보인다. 빛은 사라지고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그 순간 여름밤은 조용하고도 뜨거운 순간으로 가득찬다. 낮의 화려한 풍경과 또다른 매력으로 여름 밤은 선선한 바람에 산책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밤하늘을 밝히는 조명들이 바다위를 수놓아 탐라해상풍력단지는 밤이 되면 더 아름답다. 제주 목관아는 야간개장으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고, 서귀포시 새연교 음악분수와 야간 걷기 프로그램이 있으니 한 여름밤 산책하기 좋다. 성산일출봉은 ‘6.28~7.1’에만 야간개장 한다고 하니, 놓치지 말고 제주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겨보자. ▶ 탐라해상풍력단지 : 제주시 한경면 금등3길 59 ▶ 제주목관아 야간개장(5.1~10.31) : 제주시 관덕로 25 ▶ 새연교 음악분수(5.1~10.25) :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 성산일출봉 야간탐방(6.28~7.1) :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 ▶ [하영올레]별 볼일 있는 빛의 하영, 야간걷기 상설 프로그램 새연교 제주목관아 여름밤에는 재미난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들이 열린다. 해변, 도심, 숲등 제주 곳곳에서 더위를 날려줄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잠들기 아쉬운 여름밤 축제의 열기와 함께 소중한 순간들을 빈틈없이 채워보자. ▶ 삼다공원야간콘서트 : 제주시 연동 삼도공원 일대 / 4.26~6.14 매주 금 ▶ 에코뮤직페스티벌 : 돌문화공원 일대 / 6.22 ▶ 필터페스티벌 : 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 / 7.13, 7.20 ▶ 제주한잔우리술 페스티벌 : 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 / 7.20~21 ▶ 컬러풀 산지 :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대 / 8.17-18, 8.24-25 ▶ 스테핑스톤 페스티벌 : 함덕해수욕장 일대 / 8.16~17 ▶ 그 외 축제 정보 바로가기 > https://www.visitjeju.net/u/E2h 에코뮤직페스티벌 6. 자유로운 제주캠핑라이프 <물멍, 별멍에 푸~욱 빠지는 캠핑의 추억> 제주의 캠핑은 자연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낸다. 해변가에서는 파도 소리와 함께 로맨틱한 순간을 즐길 수 있고 숲속에서는 맑은 새소리와 바람 속 나뭇잎소리가 함께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별을 본적은 언제 였을까? 여름밤 별빛 가득한 하늘 아래 별을 하염없이 바라만 보아도 지친 마음을 치유 할 수 있을 것이다. ▶ 함덕해수욕장 야영장 ▶ 김녕해수욕장 야영장 ▶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 ▶ 표선해수욕장 야영장 ▶ 모구리야영장 * 야영장마다 유의사항이 다르니 방문 전 확인 필요 금능해변 야영지 캠핑족이 아니고, 장비가 없다면 글램핑 숙소를 찾아가보자. 조금 더 안락하게 캠핑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불맛 가득한 바비큐는 물론 수영장과 온천, 테니스장까지 준비된 글랭핑장도 있다고 하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자. 자연과 함께 하는 하루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스타빌 :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로 34-154 ▶글램큐 : 제주시 1100로 3049 ▶홍스랜드 : 제주시 애월읍 어음13길 25-45 ▶캠핑렌탈 : 카카오캠핑, 벨리타캠핑장 > 바로가기 스타빌 7. 비오는 제주의 감성 한 줄기 <여름비와 떠나는 감성 여행> 여행을 하다보면 비 소식에 일희일비하게 된다. 하지만 괜찮다. 제주는 비가 내려도 아름답다. 비옷과 우산을 챙기고 밖으로 나가자. 숲길은 비가 올 때 더 운치 있다. 특히 제주 숨은 비경 중 하나인 사려니숲길은 무장애나눔길이 있어 휠체어, 유모차도 가능하다. 비자림과 절물도 산책하기 좋다. 안개가 은은하게 깔린 숲길을 걸으며, 추적추적 빗소리에 귀를 기울여보고 젖은 땅의 흙 내음을 느껴보자. 화창한 날에 볼 수 없는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마른 건천이지만 비가 오면 시원한 폭포수가 떨어진다.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다는 엉또폭포. 여행에 특별한 감성을 더할 것이다. ▶ 사려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 137-1 ▶ 비자림 :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55 ▶ 제주절물자연휴양림 : 제주시 명림로 584 ▶ 엉또폭포 : 서귀포시 염돈로 121-8 (강정동) 비자림 내리는 비를 피해 안으로 들어가도 좋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몽환적인 미디어아트는 어떨까? 벙커를 몰입형 예술 전시관으로 만들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빛의 벙커와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으로 최근 키즈파크까지 오픈한 아르떼뮤지엄, 한국 애니 첫 아카데미 후보인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감독 에릭오의 미디어 전시가 열리는 하우스오브레퓨즈까지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감상해보자. 미술관이나 박물관 역시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장소이다. 제주 문화와 함께 예술적 감성을 끌어 올리며 여름비의 추억을 간직해보자. ▶ 하우스오브레퓨즈 :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735 (유수암리) ▶ 아르떼뮤지엄 : 제주시 애월읍 어림비로 478 ▶ 빛의 벙커 :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 제주도립미술관 : 제주시 1100로 2894-78 ▶ 제주현대미술관 :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 국립제주박물관 : 제주시 일주동로 17 하우스오브레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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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2024년 세계인(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 8일 개최
    2024년 세계인(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이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세계인(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헤드라인제주가 개최한다.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행사 기획 과정에서부터 직접 참여하고, 함께 준비한 음악과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며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거주 외국인 뮤직페스티벌·퍼포먼스와 도민과의 만남(제주지역 음악팀과의 우정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오후 6시 글로벌난타봉사회와 스웰시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총 12팀의 거주 외국인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무대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 행사장 주변에서 외국인 플리마켓 및 외국인 소장품, 수공예품 등 교류장, 외국인&다문화 참여형 프로그램(미술체험, 소품만들기)이 펼쳐질 예정이다.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도 동시에 이뤄진다. 최명동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세계인(人)제주 외국인 커뮤니티 제전이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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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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