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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제주형 웰니스 관광산업 활성화에 총력 ... 조례 제정 계기, 질적 성장 도모
    나무수국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웰니스 관광 상품 발굴과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웰니스 관광은 기존의 관광 산업에 최근 글로벌 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wellness) 산업을 결합한 것으로 심신 건강과 치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내포하고 있다. 최근 제주여행의 패턴이 이미 개별여행, 가족여행 등 소규모 여행 및 ‘안전’과 ‘힐링’을 중시하는 관광으로 변화되고 있어 웰니스 관광산업의 중요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특히 웰니스 관광의 연평균 성장률은 전체 관광 성장률(3.2%)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제주도는 2016년부터 제주형 웰니스 관광산업을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전문가 세미나 개최, 관광업계와 지역주민과의 의견수렴을 거쳐 제주형 웰니스 관광에 대한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제주형 웰니스 4대 관광 분야를 선정했다. 4대 분야는 ▲ 자연⋅숲치유, ▲ 힐링⋅명상, ▲ 뷰티⋅스파, ▲ 만남⋅즐김치유 등이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에게 ‘안전과 일상으로의 회복’ 등에 도움이 될 제주형 웰니스 관광지를 계절(봄철 제외)별로 15선(총 45선)을 선정해 언론홍보와 기획보도,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관광공사 등과 함께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해 웰니스 관광 생태계 육성 및 제주관광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5월 20일 전국 최초로 「제주특별자치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각종 사업발굴과 함께 홍보지원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5월 27일 웰니스 숲 힐링 주간 ‘서귀포 치유의 숲 웰니스 멍때리기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했으며, 도내·외에서 행사 참여 신청자가 쇄도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5월 30일 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에 ‘한국에서 팬데믹 스트레스에 지친 이들이 궁극의 휴식을 위해 경쟁하다’라는 제목으로 치유의 숲 웰니스 멍때리기 행사가 소개되는 등 해외에서도 제주의 웰니스 관광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웰니스 관광인증제를 운영해 제주형 웰니스 관광지 품질제고와 홍보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웰니스 관광분야에 대한 연구조사를 통해 제주 웰니스 사업체의 체계적 조사와 정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웅 도 관광국장은 “제주형 웰니스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지역과 마을관광 협력을 통한 도민의 소득 증대를 도모해 제주도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웰니스 관광을 선도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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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웰니스
    2021-06-06
  •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기술 개발로 K-뷰티 선도한다!
    제주도가 정부의 ‘K-뷰티 혁신 종합전략’에 발맞춰 맞춤형 화장품 기술 개발 분야 선두주자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1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신청한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3년간 총 사업비 100억 원(국비 70억, 도비 15억, 민자 15억)이 투입되며, 제주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호남권연구센터, 제주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핵심 시설과 장비를 완비한 제주 맞춤형 화장품 실증센터 구축 ▲개인 피부상태, 유전체, 마이크로바이옴, 맞춤 소재 및 제품 데이터 등 맞춤형 화장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 운영 등이다. 아울러 시내 주요 지역에 피부진단과 체험이 가능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하는 등 맞춤형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휴대용 진단기를 활용한 피부 정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기술을 화장품·뷰티산업에 접목한 실증연구와 기술지원을 진행하게 된다. 제주대학교는 맞춤형 화장품 원료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 등 신뢰성 검증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랜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빅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화장품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한다. 또한 실증 데이터 수집, 관리, 활용의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화장품 분야를 신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추진으로 제주 화장품산업이 ICT기술 융·복합을 통한 차별화 및 경쟁력 강화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제주가 지닌 뷰티산업 관련 인프라와 맞춤형 화장품 기반 기술 선두도시라는 점을 내세워 K-뷰티 클러스터 유치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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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6
  • SETEC 메가쇼에 도내 향기제품 기업 참가
    도내 향기제품 관련 기업들이 서울 SETEC에서 개최된 메가쇼에 자사 제품들을 출품,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제주 제품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과시했다.5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 간 서울 학여울역 소재 SETEC전시장에서 개최된 메가쇼에는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으로부터 참가비 지원을 받은 유앤아이제주, 제주편백우드, 송이산업 등 화장품기업 3개사가 부스를 마련, 기초화장품, 마스크팩, 탈취제 등 향기 콘셉트의 제품들을 중심으로 판로 개척 활동을 전개했다.3개사는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 '제주 향기제품 글로벌 파워브랜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유망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으로 선발돼 전시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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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제주경제통상진흥원, JTO면세점 제주화장품 매장 확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원장 문관영)은 제주화장품산업 발전과 관련 업계 매출 확대를 목표로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 JTO지정면세점 내 제주화장품매장을 5월 1일부터 확대 운영중이다 2015년 7월부터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하 진흥원) 운영을 시작한 JTO지정면세점 제주화장품매장은 중문컨벤션센터 내 위치하여 도민, 관광객등의 내국인을 대상으로 제주화장품 홍보와 판매확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국면 장기화로 인한 국내 오프라인 판매 위축, 외국인면세점 휴업 장기화 등으로, 제주화장품 업계 또한 지속적으로 큰 타격을 입고있는 상황에서, 진흥원에서는 제주화장품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공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섰다. 제주관광공사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면세점 내 핵심 공간이라 할 수 있는 담배, 인삼제품코너 맞은편으로 매장위치를 이전하였으며 기존 매장 대비 2배 가량 면적이 확대되었다. 또한, 지난 21년 4월 신규입점업체 모집 및 선정품평회를 실시하였으며, 판매 품목수를 기존 12개 업체 73개 품목에서 17개 업체 132개 품목으로 확대하여 각 라인업별 고객의 다양한 제주화장품 구매 욕구를 자극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역시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진흥원은 ‘5월 가정의 달 면세점 프로모션’을 5월부터 실시하여, 제주화장품 매장에서 5만원 이상 상품 구매시 파우치 증정,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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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제주도, 화장품 원료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제주화장품원료 산업화지원센터조감도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제주테크노파크와 ‘화장품 원료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30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추진하는 ‘청정자원 기반 화장품 원료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센터에 구축된 장비를 활용해 신규 화장품 원료 및 소재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장비 인프라 활용 화장품 원료 개발 지원과 화장품 원료 규격화, 표준화 및 제품공정 개선 지원 등 2개 분야이며, 신청 대상은 제주 화장품 원료센터 협의체 회원사 또는 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이다. 장비 인프라 활용 화장품 원료개발 지원 분야는 △천연생물 자원 확보 및 추출물 제조 △원료 소재 in-vitro 효능평가 분석 △원료 소재의 안전성 분석 및 품질시험 분석 지원 등이다. 이 중 2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10개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화장품 원료 규격화, 표준화 및 제품공정 개선 지원 분야는 △신규소재에 대한 원료 구입 지원 △원료 표준화, 규격화, 공정 기술 개선을 지원 등이다. 해당 분야는 20개 기업을 선발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기업지원정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064-720-23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화장품 원료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내년에 완료되면 제주 청정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의 원료를 제품화해 생산, 시험, 평가까지 화장품 원료 산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동력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1차로 지난해 10월 준공된 화장품 원료 시험 생산동은 일반(액상) 추출뿐 아니라 향료 추출, 분말․오일 제조 등 화장품 원료생산을 위한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2차로 화장품 원료 연구 개발동과 물류창고는 오는 9월에 증축될 예정이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앞으로 화장품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통해 K-뷰티 제주 천연화장품 원료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기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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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제주, 화장품 피부임상 솔루션센터 구축사업 선정
    제주산학융합원 전경 제주 기능성 화장품 산업을 획기적으로 성장할 화장품 피부임상 솔루션센터가 구축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1년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제주산학융합원과 함께 신청한 「화장품 피부임상 솔루션센터 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3년간 총사업비 58억원(국비 40억, 도비 18억)을 투입해 화장품 피부임상 솔루션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기능성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시설 구축과 기업지원 사업으로 ▲피부임상 장비활용과 기술지원 온라인 플랫폼 구축 ▲화장품 피부임상 평가장비 구축 ▲시험․효능 분석, 시제품 제작 등 기술지원 ▲피부임상 장비활용, 시험분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이다. 제주도는 이 사업을 통해 화장품 피부임상센터를 구축함으로써, 화장품 임상시험 평가 기술 확보와 기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제형 개발에 필요한 안전성 평가지원이 가능해진다. 지금까지 도외 임상평가 기관(기업)에 시험․분석 의뢰하던 방식을 대체하여 도내기업들의 시간적·경제적 비용 부담 절감으로 제품경쟁력 확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형석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제주 화장품 피부임상 솔루션센터가 구축되면 도내 화장품 기업의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에 커다란 효과가 발생하고, 제주 기능성 화장품과 개인 맞춤형 화장품산업의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 제주에 구축된 뷰티산업 관련 인프라를 내세워 K-뷰티 클러스터 유치에서도 가속화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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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청정 제주원료 화장품, 의료뷰티시장 진출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 지원을 받은 제주기업이 의료·뷰티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최근 농업회사법인(주)비케이수(대표이사 김기범)가 솔담한방병원(병원장 현경철)과 화장품원료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원료활용 제품 등을 공급하는 제품공급 계약과 의료·뷰티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JTP 바이오융합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도에서 추진하는 화장품원료개발지원사업을 주관해서 제주도내 청정자원을 활용하는 20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비케이수도 수혜기업 가운데 하나다.JTP의 지원을 받은 ㈜비케이수는 제주산 흑무를 활용한‘흑무추출물’개발과 안전성 평가, 피부자극 테스트 등을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원료를 함유한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마스크팩과 함께 수마유제품, 제주화장품인증제품 등 3,000개 내외 물량 공급을 시작으로 솔담한방병원 네트워크를 통해 연간 최소 1억5천만 원 이상 매출과 사업확장이 예상된다.㈜비케이수와 계약을 체결한 솔담한방병원은 80병상 규모 입원실과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제주에서 유일하게 한방과 양방 협진이 가능한 의료기관이다. 이번 ㈜비케이수와 솔담한방병원의 협약은 의료관광상품의 다각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계기가 되어 제주의료관광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기범 ㈜비케이수 대표는 “창업 이후 지난 8년간 제주도와 JTP를 비롯해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아 6건의 특허등록, 10여 종의 화장품 출시 등 제주의 청정자원과 기술을 결합한 제품들을 내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좋은 제품과 우수한 스킨케어 프로그램으로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기업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병호 JTP 바이오융합센터장은 “향후 K-뷰티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특히 지역특화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화장품원료산업이 경쟁력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의 제품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브랜드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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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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