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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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제주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식산업센터 건축 설계 공모가 지난 10월 완료됨에 따라 기본 및 실시설계 등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제주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창업 및 스케일업 공간을 조성해 전 단계적 지원체계 마련 및 제주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허브공간으로 활성화하는 등 유망 신산업 기업 유치와 발굴ㆍ육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공공임대형 창업 인프라인 제주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지식산업 보육과 창업가 양성을 비롯해 입주기업과 산업계, 창업 관련기관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제주 창업생태계 허브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 센터는 제주시 아라1동 소재 8,812㎡ 토지에 총 공사비 21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800㎡ 규모로 조성되며, 약 6개월간 실시설계를 거쳐 건축공사가 진행된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제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벤처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 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책
    • 법률.정책
    2021-11-24
  • 제주산학융합원, 취업상담 프로그램 론칭...첨단캠퍼스 졸업생 취업 및 기업 채용 상담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이 제주산학융합지구를 중심으로 수요맞춤형 취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제주산학융합원은 첨단캠퍼스 이전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전문인력 채용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산학융합지구 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현장맞춤형 R&D 인재 양성과 도내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관련 애로 해결을 위해 산학융합원 소속 컨페서들이 1:1 상담을 통해 취업 희망 학생의 적성과 핵심역량을 파악하고 산업체 구직 수요에 따라 맞춤형 기업 매칭을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는 제주산학융합원 김경민 리드컨페서는 "제주지역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이 지역인재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의 수요를 파악하여 맞춤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 매칭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뉴스
    2021-10-19
  • '코로나 이후 대비 지역산업 맞춤형 과제 발굴' ... JTP, 새해 주력산업육성사업 수요조사
    제주에서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지역산업 맞춤형 과제 발굴이 이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는 14일 코로나 이후 지역산업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제주형 뉴딜 촉진, 규제자유특구 연계 지원 과제 발굴을 위해 ‘2022년도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사업’ 수요조사를 29일까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스마트관광, 청정바이오, 그린에너지를 비롯한 제주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과 기업지원(비R&D) 2개 분야별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2021년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사업’ 수요조사를 통해 ▲OBD-Ⅱ 단말을 활용한 관광정보 플랫폼 개발(스마트관광), ▲제주 미생물 및 수자원·생물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및 제품 개발(청정바이오), ▲차량번호판 자동인식을 이용한 OCPP2.0 충전시스템 개발(그린에너지) 등 3개의 기술개발 품목지정 과제를 선정하여 2년간 18억원을 지원 중이다. 기업지원 품목지정 6개 과제를 통해서도 제주지역 기업들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도 제주지역 주력산업 육성사업’은 기술개발 분야 수요조사를 통해 제주형 뉴딜 촉진 및 규제자유특구 연계 강화를 위한 주력산업의 고용창출형 과제 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기업지원 분야는 주력산업의 기업역량 강화 및 R&D 사업 연계 강화 과제를 기획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최종 과제를 기획하여 ‘2022년 제주 지역산업진흥계획’에 최종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차년도(2022년) 공고를 통해 기술개발 분야는 2년간 최대 5억원 이내, 기업지원 분야는 1년간 최대 5억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수요조사에 대한 제안 참여 자격은 기술개발 분야의 경우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학, 연구소, 지역혁신기관이고, 기업지원 분야는 지역 대학, 연구소, 지역혁신기관 등이 해당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jejutp.or.kr), 제주산업정보시스템(http://www.j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요조사에 대한 문의는 제주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 산업기획팀(064-720-2319)에서 받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산업 성과 평가 S등급, 지역산업진흥계획 평가 S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 ‘전국 1위’에 오른 바 있다.
    • 정책
    • 지원정보
    2021-10-15
  • 미 행정부, 미래 팬데믹 대비 대규모 투자 '아폴로 계획' 공개
    미 바이든 행정부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팬데믹 등 생물학적 위협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지난 3일 발표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 바이든 행정부는 향후 10년 내에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이 재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명과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른바 '아폴로 계획'(Apollo Plan)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행정부가 수립한 아폴로 보고서의 정식 명칭은 미국 팬데믹 예방 전략(American Pandemic Preparedness: Transforming Our Capabilities)로, 과거 달 탐사를 위한 아폴로 작전에 준하는 긴요한 계획이라는 의미룰 담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행정부는 계획 이행에 투입될 예산으로 향후 7~10년 동안 총 653억 달러를 제안하였으며, 보건복지부 내에 전담 부서(Mission Control Office)를 중심으로 계획을 이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 초기 투입 비용은 150~200억 달러로 예상되며, 긴급 투자 분야는 백신·치료제 등 의약품 및 진단기기 개발, 감염병 모니터링 강화, 응급처치 개선, 보호장구 추가 등으로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미 2018년 2월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병원균과 바이러스를 미지의 질병(Disease X)으로 명명하면서 이에 대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 산업정책연구팀은 이 보고서의 시사점과 관련, "우리나라도 코로나19 이후에 또 발생할 수 있는 신종 감염병에 대한 중장기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글로벌
    2021-09-06
  • 맞춤형화장품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본격화 ... 참여기업 모집
    제주에서 맞춤형화장품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이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 구축 사업의 공동 추진 기관들인 (재)제주테크노파크(이하 제주TP),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화장품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관기관인 제주TP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1 맞춤형화장품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국내 화장품 기업 및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전후방 연관 기업 등이다. 사업 기간은 협약체결 이후 금년 12월 3일까지이다. 모집 분야와 모집 기업수, 주관기관은 ▲ 맞춤형화장품 시제품 제작 지원[2개사/제주TP] ▲플랫폼 연계 맞춤형화장품 실증[2개사/제주TP] ▲KOLAS(한국인정기구) 기반 신뢰성 검증 지원[30개사/제주TP] ▲원료 신뢰성 검증 지원[40개사/제주대] ▲AI(인공지능)+AR(증강현실) 융복합 시제품 제작 지원[4개사/ETRI]이다. 지원 금액은 3억 원 내외로 분야별로 기업당 1천~5천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서 제출은 기술지원 분야별, 주관기관별로 다르게 진행된다. 제주TP의 주관 분야인 경우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에 접속한 후, '2021 맞춤형화장품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 제주대학교는 제주인사이드사업단(http://jnucc.or.kr)를 통해, ETRI는 e-mail(ksy123@etri.re.kr / mslee21@etri.re.kr)로 접수받는다. 제주테크노파크 서인수 박사는 “이번 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0일(월)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사업설명회(비대면·Zoom 프로그램 활용)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9월 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접수 종료 후 7일 내외로 선정평가위원회를 갖고 평가 후 3일 이내로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줌(ZOOM)을 통한 비대면 화상 설명회는 이메일(e-mail)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참석 희망자는 8월 27일까지 suhis@jejutp.or.kr(서인수 수석연구원)로 신청하면 된다. 분야별로 문의할 곳은 다음과 같다.
    • 뉴스
    • 화장품.웰니스
    2021-08-20
  • 2021년 3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제주수출센터가 입주해 있는 제주경제통산진흥원 전경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주수출지원센터(청장 장대교)에서는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 다변화와 해외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8월 31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은 수출 시에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해외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의 비용 중 기업의 매출액 규모에 따라 50%~7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전년도 직접수출액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연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유럽 CE, 미국 FDA, 중국 NMPA 등 약 454개의 해외인증에 대해 기업당 최대 4건을 지원하며 중국, 신남방, 신북방 국가의 인증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최대 15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세계적 감염병 확산 등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케이(K)-방역 및 바이오관련 기업에 대한 예산을 별도 편성하여 집중 지원할 예정이며, 19년 대비 20년 직접수출액이 10%이상 감소한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또한, 영국 내 인증기관을 통해 CE인증을 받은 기업이 EU회원국내 인증기관으로 전환 인증을 신청한 기업에게도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3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모집 공고는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8. 31.(화) 18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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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정보
    2021-08-06
  • 2022년 자연자원분야 연구과제 모집 ... 세계유산본부, 25일까지 도민 및 기관·단체 대상 제안 접수
    <사진: 구상나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2년도 제주자연자원분야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도민 및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제안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 관련 조사 연구 △지질유산 조사 △자원식물 산업화 및 유전자원 조사 연구 △야생 동·식물 생태 및 서식환경 조사 연구 △산림 병해충 방제 관련 연구 등이다. 희망자는 연구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hsp977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연구과제는 9월 중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연구과제로 확정된다. 한편, 한라산연구부는 올해 제주의 자연환경 현안사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전략 연구 등 28개의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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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중기부,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사업 참여기업 모집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2021년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수출 중소기업을 8월 초에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최근 해상·항공 운임 등 수출운임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선박 부족 현상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해소를 위하여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사업을 신설했다. 물류전용 수출바우처는 기존 수출바우처와 달리 물류 서비스를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발급하여 운임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사업에는 10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되었으며 전국적으로 수출 중소기업 780여 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까지 해외 물류계획이 있는 기업이면 모두 신청 가능하고, ① 일반물류 지원, ② 장기운송계약 지원 2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기업별 수출규모‧물류비 등을 고려하여 1천만원 또는 2천만원의 바우처를 발급하고, 이 중 70%를 정부가 지원한다. ① 일반물류 지원 분야는 수출시 소요되는 해상·항공 운송비, 운임보험료 등 국제운송비를 지원하고, ② 장기운송계약 지원 분야는 미주 서안향 대상 수출물량이 있는 중소기업과 국적해운선사(HMM)간 장기운송계약 체결 및 국제운송비를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8월 2일(월)부터 8월 13일(금)까지 2주간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누리집(www.exportvoucher.com/logi)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담당자는 “이번 물류전용 수출바우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를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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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일반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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