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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2025년 "또 다른 네트워킹의 시작"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센터장 이성재)가 2025년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28일(월) ~ 5월 2일(금)까지 모집한다. 2025년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은 취미·여가, 지식·기술 교육 중심으로 총 17개 강좌로 구성되었다. 구체적으로 △볼링 △테니스 △농구 △가죽공예 △플라워 △당근베이킹 △흑보리쿠킹 △아트오브제 △비보잉 △영어회화 △자산관리 클래스가 있으며,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도자기공예 △토익 클래스가 있다. 2025년 청년학교 1차 정규프로그램에 이어 제주도 일원을 활용하고 청년센터 본점을 비롯하여 청년다락 1-5호점(제주시, 서귀포시)에서도 클래스를 운영한다.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에서는 “또 다른 네트워킹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사회 진출을 앞두는 대학가의 청년들에게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주대학교 <WITH> 총학생회와 협업하여 도자기공예, 토익 클래스를 운영한다. 사업 참여자 모집은 제주지역에서 활동 또는 거주하는 청년(19∼39세)이 대상이 되며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참여자는 홈페이지 자동 추첨 시스템(랜덤)으로 선발된다. 제주청년센터 사업 담당자는 “2025년 청년학교는 또 다른 네트워킹의 발견을 위해 운영될 것이며 제주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대학생, 이주민, 외국인, 청년이어드림 참여자를 위한 클래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많은 제주 청년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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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려해변 비영리 코디네이터’ 모집, 아름다운 우리 해변 함께 가꿔요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반려해변 사무국(이타서울)은 ‘반려해변’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 열정 넘치는 ‘반려해변 지역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반려해변 사무국에서 비영리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제공=이타서울) 반려해변(Adopt-A-Beach KOREA)은 인류와 바다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수백개의 훌륭한 기관과 정부, 지방자치제도, 비영리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ESG 해변정화 이니셔티브다.2024년까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의 정부 주도로 운영되던 반려해변은 2025년부터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체계로 전환된다.반려해변 프로그램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으로, 지역 코디네이터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이끌고 지역 해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주요 활동 내용:- 지역 내 반려해변 활동 주도- 참여 단체, 어촌계, 지자체 간 협력 강화- 정기적인 대민 반려해변 정화 활동 추진- 해변 환경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 모집 대상: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열정과 지역사회 협력 의지를 지닌 비영리 단체◇ 코디네이터 지원 혜택:- 활동 경비 지급 (최대 4000만원)- 온라인 플랫폼 및 활동 오리엔테이션 제공- 기본 활동 물품 및 현장 교육 리워드 제공- 우수 코디네이터 정부 포상 기회자세한 모집과 지원 방법은 반려해변 공식 웹사이트(www.caresea.kr)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반려해변 사무국 공식 채널(카카오 ‘이타’)로 하면 된다.반려해변 사무국은 아름다운 우리 해변을 함께 가꾸어 나갈 열정적인 분들의 참여를 간절히 기다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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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다움’ 담은 관광기념품을 찾습니다 .. 공모전 개최…4월 28일부터 접수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고 제주를 상징하는 개성 넘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제주어와 제주의 문화·역사, 자연적 특색을 담은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주어를 활용한 티셔츠,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는 참가자들의 충실한 작품 준비를 위해 공모기간을 기존 5주에서 7주로 확대했다. 공모기간은 3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로,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서류심사 통과작에 한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실물작품을 접수한다. 공모는 ▲일반 ▲프리미엄 ▲학생 아이디어 3개 부문으로, 올해는 젊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학생 아이디어’ 부문을 신설했다. 일반제품 부문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고 즉시 생산 가능한 10만 원 이하 가격대 제품, 프리미엄 부문은 고급 선물용이나 장식용으로 적절한 10만 원 이상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일반·프리미엄 부문의 경우 상징성과 상품성, 디자인, 창의/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심사와 3단계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1개 작품(일반 10작품, 프리미엄 1작품)을 선정한다. 학생 아이디어 부문은 1차 전문가 서류심사를 통해 당선작 2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수상작에 대해 상품개발 자금 지원과 함께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입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상 규모는 일반부문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등 총 1,6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27회 공모전에는 총 123개 작품이 출품돼 11개 작품이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제주 관광기념품은 제주의 특색있는 문화와 정체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떠올리고 다시 제주를 찾고 싶게 만드는 관광기념품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모전 참가 관련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 입법·고시·공고 게시판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누리집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원지원팀(☎ 064-741-8736, 87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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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업체 모집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유네스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제주도 육상 전역과 5.5㎞ 이내 해양구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수·축·임산물 및 천연자원과 이를 가공한 제품이며, 이를 직접 생산 또는 가공하는 개인이나 단체,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된 생산제품은 서류 및 현장 심사와 함께 유네스코 등록유산위원회(생물권분과)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이 결정된다. 서류심사에서는 생산물의 정부 친환경인증(유기농, 무농약, 친환경수산물, 유기축산물, 무항생제축산물), 정부 품질인증(수산물품질인증), 정부 우수관리인증(GAP), 제주도 품질인증(JQ마크) 취득 여부 등 자격요건을 검토한다. 신청서류 접수는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https://www.jeju.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제품에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며, 상설 판매장에서 제품 홍보와 판매 등을 수시로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오스트리아, 독일 등 유럽에서 보전지역의 가치를 이용한 활발한 브랜드 활용이 이뤄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고창, 신안 등에서 브랜드를 각 지역 생산품에 활용하고 있다. 도내에서는 올해 3월 현재 27개 업체·51개 품목에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로고가 부착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고종석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브랜드는 제주 청정환경의 가치를 인증하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인 만큼 이를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켜 선정업체의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도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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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즈(RISE)센터장 공개 모집... 제주테크노파크, 21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테크노파크가 오는 21일까지 부설기관 제주라이즈(RISE)센터장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RISE 사업은 지자체의 대학 지원 권한을 확대해 대학을 지원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 제주라이즈센터는 제주지역 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담당하면서 교육과 연계한 제주지역 혁신을 선도할 예정이다. 라이즈센터장은 RISE 기본·시행계획 수립 지원과 단위과제 지원 등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제주라이즈센터장 응시 자격은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상 관련 분야 근무·연구 경력이 있는 자 △석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상 관련 분야 근무·연구 경력이 있는 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4급 또는 이에 상응하는 공무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로 관련 분야 업무 경력이 있는 자 △대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지방출자출연기관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 △기타 이와 동등한 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공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접수는 이메일(recruit1@jejutp.or.kr)로 받고 있다. 모집 절차는 서류 전형위원회와 면접 전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임용후보자를 추천하고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이 임명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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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원, 'SW 품질공학 및 AI Copilot 기반 알고리즘 테스팅' 교육 수강 모집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제주 지역 IT 및 소프트웨어(SW) 품질 산업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목표로 25일부터 27일까지 'SW품질공학 및 AI Copilot 기반 알고리즘 테스팅' 교육을 진행한다. 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 사흘 동안 총15시간 강좌로 제공되는 이번 교육은 IT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대한 품질관리 측면에서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요령의 습득, IT시스템의 테스팅 기법을 통해 품질보증(QA)역량 향상과 이에 필요한 세부 작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의는 SW 테스팅과 품질관리 프로세스 분야 전문가인 김경록 강사가 담당한다. 교육 내용은 ▲ SW테스팅 개요 ▲ SW수명주기와 테스팅 ▲ 테스트 결과분석 및 리포팅 등이다. 교육대상은 도내 SW에 관심있는 기업 재직자 및 예비 창업자 등이며, 수강 희망자는 20일 18시까지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jejuiucc.or.kr) 안내를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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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2025년 "또 다른 네트워킹의 시작"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센터장 이성재)가 2025년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28일(월) ~ 5월 2일(금)까지 모집한다. 2025년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은 취미·여가, 지식·기술 교육 중심으로 총 17개 강좌로 구성되었다. 구체적으로 △볼링 △테니스 △농구 △가죽공예 △플라워 △당근베이킹 △흑보리쿠킹 △아트오브제 △비보잉 △영어회화 △자산관리 클래스가 있으며,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도자기공예 △토익 클래스가 있다. 2025년 청년학교 1차 정규프로그램에 이어 제주도 일원을 활용하고 청년센터 본점을 비롯하여 청년다락 1-5호점(제주시, 서귀포시)에서도 클래스를 운영한다.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에서는 “또 다른 네트워킹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사회 진출을 앞두는 대학가의 청년들에게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주대학교 <WITH> 총학생회와 협업하여 도자기공예, 토익 클래스를 운영한다. 사업 참여자 모집은 제주지역에서 활동 또는 거주하는 청년(19∼39세)이 대상이 되며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참여자는 홈페이지 자동 추첨 시스템(랜덤)으로 선발된다. 제주청년센터 사업 담당자는 “2025년 청년학교는 또 다른 네트워킹의 발견을 위해 운영될 것이며 제주에서 거주 및 활동하는 대학생, 이주민, 외국인, 청년이어드림 참여자를 위한 클래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많은 제주 청년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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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2025년 "또 다른 네트워킹의 시작" 청년학교 2차 정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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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려해변 비영리 코디네이터’ 모집, 아름다운 우리 해변 함께 가꿔요
-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반려해변 사무국(이타서울)은 ‘반려해변’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 열정 넘치는 ‘반려해변 지역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반려해변 사무국에서 비영리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제공=이타서울) 반려해변(Adopt-A-Beach KOREA)은 인류와 바다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수백개의 훌륭한 기관과 정부, 지방자치제도, 비영리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ESG 해변정화 이니셔티브다.2024년까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의 정부 주도로 운영되던 반려해변은 2025년부터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체계로 전환된다.반려해변 프로그램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으로, 지역 코디네이터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이끌고 지역 해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주요 활동 내용:- 지역 내 반려해변 활동 주도- 참여 단체, 어촌계, 지자체 간 협력 강화- 정기적인 대민 반려해변 정화 활동 추진- 해변 환경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 모집 대상: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열정과 지역사회 협력 의지를 지닌 비영리 단체◇ 코디네이터 지원 혜택:- 활동 경비 지급 (최대 4000만원)- 온라인 플랫폼 및 활동 오리엔테이션 제공- 기본 활동 물품 및 현장 교육 리워드 제공- 우수 코디네이터 정부 포상 기회자세한 모집과 지원 방법은 반려해변 공식 웹사이트(www.caresea.kr)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반려해변 사무국 공식 채널(카카오 ‘이타’)로 하면 된다.반려해변 사무국은 아름다운 우리 해변을 함께 가꾸어 나갈 열정적인 분들의 참여를 간절히 기다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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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려해변 비영리 코디네이터’ 모집, 아름다운 우리 해변 함께 가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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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다움’ 담은 관광기념품을 찾습니다 .. 공모전 개최…4월 28일부터 접수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8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고 제주를 상징하는 개성 넘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제주어와 제주의 문화·역사, 자연적 특색을 담은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주어를 활용한 티셔츠,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는 참가자들의 충실한 작품 준비를 위해 공모기간을 기존 5주에서 7주로 확대했다. 공모기간은 3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로,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서류심사 통과작에 한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실물작품을 접수한다. 공모는 ▲일반 ▲프리미엄 ▲학생 아이디어 3개 부문으로, 올해는 젊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학생 아이디어’ 부문을 신설했다. 일반제품 부문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고 즉시 생산 가능한 10만 원 이하 가격대 제품, 프리미엄 부문은 고급 선물용이나 장식용으로 적절한 10만 원 이상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일반·프리미엄 부문의 경우 상징성과 상품성, 디자인, 창의/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심사와 3단계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1개 작품(일반 10작품, 프리미엄 1작품)을 선정한다. 학생 아이디어 부문은 1차 전문가 서류심사를 통해 당선작 2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수상작에 대해 상품개발 자금 지원과 함께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입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상 규모는 일반부문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등 총 1,6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27회 공모전에는 총 123개 작품이 출품돼 11개 작품이 최종 선정된 바 있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제주 관광기념품은 제주의 특색있는 문화와 정체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떠올리고 다시 제주를 찾고 싶게 만드는 관광기념품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모전 참가 관련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 입법·고시·공고 게시판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누리집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원지원팀(☎ 064-741-8736, 87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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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다움’ 담은 관광기념품을 찾습니다 .. 공모전 개최…4월 28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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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업체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유네스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제주도 육상 전역과 5.5㎞ 이내 해양구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수·축·임산물 및 천연자원과 이를 가공한 제품이며, 이를 직접 생산 또는 가공하는 개인이나 단체,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된 생산제품은 서류 및 현장 심사와 함께 유네스코 등록유산위원회(생물권분과)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이 결정된다. 서류심사에서는 생산물의 정부 친환경인증(유기농, 무농약, 친환경수산물, 유기축산물, 무항생제축산물), 정부 품질인증(수산물품질인증), 정부 우수관리인증(GAP), 제주도 품질인증(JQ마크) 취득 여부 등 자격요건을 검토한다. 신청서류 접수는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https://www.jeju.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제품에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며, 상설 판매장에서 제품 홍보와 판매 등을 수시로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오스트리아, 독일 등 유럽에서 보전지역의 가치를 이용한 활발한 브랜드 활용이 이뤄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고창, 신안 등에서 브랜드를 각 지역 생산품에 활용하고 있다. 도내에서는 올해 3월 현재 27개 업체·51개 품목에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로고가 부착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고종석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브랜드는 제주 청정환경의 가치를 인증하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인 만큼 이를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켜 선정업체의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도내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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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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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즈(RISE)센터장 공개 모집... 제주테크노파크, 21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제주테크노파크가 오는 21일까지 부설기관 제주라이즈(RISE)센터장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RISE 사업은 지자체의 대학 지원 권한을 확대해 대학을 지원하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 제주라이즈센터는 제주지역 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담당하면서 교육과 연계한 제주지역 혁신을 선도할 예정이다. 라이즈센터장은 RISE 기본·시행계획 수립 지원과 단위과제 지원 등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제주라이즈센터장 응시 자격은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상 관련 분야 근무·연구 경력이 있는 자 △석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상 관련 분야 근무·연구 경력이 있는 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4급 또는 이에 상응하는 공무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로 관련 분야 업무 경력이 있는 자 △대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지방출자출연기관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 △기타 이와 동등한 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공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접수는 이메일(recruit1@jejutp.or.kr)로 받고 있다. 모집 절차는 서류 전형위원회와 면접 전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임용후보자를 추천하고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이 임명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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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즈(RISE)센터장 공개 모집... 제주테크노파크, 21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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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원, 'SW 품질공학 및 AI Copilot 기반 알고리즘 테스팅' 교육 수강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산학융합원(원장 이남호)은 제주 지역 IT 및 소프트웨어(SW) 품질 산업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목표로 25일부터 27일까지 'SW품질공학 및 AI Copilot 기반 알고리즘 테스팅' 교육을 진행한다. 제주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세미나실에서 사흘 동안 총15시간 강좌로 제공되는 이번 교육은 IT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대한 품질관리 측면에서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요령의 습득, IT시스템의 테스팅 기법을 통해 품질보증(QA)역량 향상과 이에 필요한 세부 작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의는 SW 테스팅과 품질관리 프로세스 분야 전문가인 김경록 강사가 담당한다. 교육 내용은 ▲ SW테스팅 개요 ▲ SW수명주기와 테스팅 ▲ 테스트 결과분석 및 리포팅 등이다. 교육대상은 도내 SW에 관심있는 기업 재직자 및 예비 창업자 등이며, 수강 희망자는 20일 18시까지 제주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jejuiucc.or.kr) 안내를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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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학융합원, 'SW 품질공학 및 AI Copilot 기반 알고리즘 테스팅' 교육 수강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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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사업 대학(원)생 우수사례 뽑는다…경진대회 진행
-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인력 양성 등 사업성과를 효율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제주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직무대행 김미영)은 ‘RIS 참여 대학(원)생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진행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RIS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RIS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9개 지역혁신플랫폼 별로 지역예선을 거치고, 이후 본선이 진행된다. 제주지역혁신플랫폼의 핵심 추진사업 및 특성화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제주지역 소재 대학교와 전문대학 재·휴학생, 또는 제주 내 취·창업한 공유대학 졸업생이면 공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RIS사업 참여 대학 재·휴학생의 경우 사업 참여를 통한 개인역량 개발 및 성장 과정, 나의 미래 포부 및 계획 등이다. 졸업생은 공유대학 학습 교육이 지역 취·창업에 미친 긍정적인 효과와 실무에 전문적으로 적용한 사례 등 맞춤형 현장 전문인력 양성 관련 내용을 담으면 된다. 경진대회 접수 기간은 지난 1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중이며, 제주지역혁신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ksb@jejutp.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지역 예선에서는 대상(1)·최우수상(1)·우수상(2)·장려상(3) 등 7명을 수상작을 선정해 표창 및 부상을 시상한다. 결과는 내달 20일 발표된다. 특히 대상과 최우수 수상작은 경진대회 본선(RIS발전협의회)에 출품된다. 본선 심사와 시상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영 제주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직무대행은 “제주RIS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생들은 이번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진대회 세부내용은 제주지역혁신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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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사업 대학(원)생 우수사례 뽑는다…경진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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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디지털 전환 마케팅 교육…6일 선착순 모집
-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센터장 고행범)는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유통 환경의 디지털화와 온라인 중심의 MZ세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강화와 현장 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홍보기법을 통해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개선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제주도는 6일 오전 10시부터 원도심권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신청은 제주도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jejusc.kr)을 통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제주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064-800-7602)로 하면 된다.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3개 권역(원도심 권역, 신제구 권역, 서귀포시 권역)에서 2개 과정으로 2회씩 총 6회 운영된다. 과정당 이수시간은 12시간이다. *별첨 참고 주요 교육과정은 △챗GPT 활용 홍보자료 제작 및 상점가 홍보활용 기법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활용 및 인스타그램 노출 기법 등 온라인 마케팅 활용 기법을 포함한다. 각 과정당 교육 인원은 30명이며, 서귀포시 권역의 경우 장소 사정상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10시간 이상 수료 시 이수증이 발급되며, 이수자에게는 다음연도 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선정 시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는 2024년 10월부터 제주대학교 제주지역혁신플랫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과 협업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멘토단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1:1 현장코칭 디지털 전환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교육은 온라인·디지털 중심의 소비 및 유통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권역별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에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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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디지털 전환 마케팅 교육…6일 선착순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