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 제주 화장품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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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사)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 회장 김미진)은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뷰티 분야 해외전시 전문기관인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IBITA, 회장 윤주택)와 쌍방 교류와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는 이날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제19회 제주국제포럼의 병행 행사인 ‘제주화장품산업 발전 포럼’세션에 앞서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제주도의 주요 화장품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 해외 뷰티시장 정보 교환 ▲ 해외 공동 마케팅 추진 ▲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접촉 주선 등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화장품기업협회 김미진 회장은 "제주 화장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역량을 결집한 공동 노력이 유익할 수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윤주택 회장은 “제주 화장품은 청정 환경가 특화 자원이 중요한 경쟁요소”라고 전제하고 “해외 시장의 클린 뷰티 및 천연 제품 수요 증가에 누구보다 잘 대응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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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장품기업협회-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해외마케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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