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 29일 해녀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청정 제주바다 지키기 위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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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29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해녀들의 터전인 바다환경 보전에 관한 토크콘서트 ‘씨(SEA)원한 해답’을 개최한다.


TBN 제주교통방송과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전문가와 함께 청정 제주바다를 지키기 위해 바다가 원하는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제주해녀어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앙상블 물빛의 ‘이어도사나’를 재해석한 크로스오버 음악공연과 제주의 전통어업인 ‘멜후리는 소리’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는 오후 3~5시 해녀박물관 공연장에서 사전 신청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12월 초 TBN 제주교통방송의 라디오 방송으로도 송출될 예정이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해녀어업시스템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돼 무척 뜻깊다”며 “지속가능한 해녀어업을 위해 제주바다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녀박물관은 제주해녀어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무료 관람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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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바다를 지키는 씨(SEA)원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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