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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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의약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제주도 내에서 맞춤형 규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양방향 소통채널 ‘제주 e-음’ 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 e-음’ 서비스는 ‘국립생약자원관’[MFDS 국립생약자원관(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돈내코로 260)]의 온라인 영상 시스템을 활용하여 제주도 내 업계에 최신 규제정보를 제공하고, 제주도 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대면 상담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맞춤형 규제지원 서비스이다.


주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분야별 허가·심사 등 관련 규정을 안내할 계획이며, 제출자료 요건 등 상담이 필요할 경우 식약처(오송) 담당과와 연계하여 온라인 대면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 상반기 중 제주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허가·심사 교육을 개최하며,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민원설명회 등도 개최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제주 e-음’ 서비스가 제주지역 식‧의약 업계가 제품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제품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 e-음’ 서비스는 상담신청서(붙임)를 작성하여 국립생약자원관 대표메일(mfdsjeju@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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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주도 내 업계에 맞춤형 상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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