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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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제주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식산업센터 건축 설계 공모가 지난 10월 완료됨에 따라 기본 및 실시설계 등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제주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창업 및 스케일업 공간을 조성해 전 단계적 지원체계 마련 및 제주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허브공간으로 활성화하는 등 유망 신산업 기업 유치와 발굴ㆍ육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공공임대형 창업 인프라인 제주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지식산업 보육과 창업가 양성을 비롯해 입주기업과 산업계, 창업 관련기관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제주 창업생태계 허브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 센터는 제주시 아라1동 소재 8,812㎡ 토지에 총 공사비 21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800㎡ 규모로 조성되며, 약 6개월간 실시설계를 거쳐 건축공사가 진행된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제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벤처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 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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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미 행정부, 미래 팬데믹 대비 대규모 투자 '아폴로 계획' 공개
    미 바이든 행정부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팬데믹 등 생물학적 위협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지난 3일 발표했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 바이든 행정부는 향후 10년 내에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이 재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명과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른바 '아폴로 계획'(Apollo Plan)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행정부가 수립한 아폴로 보고서의 정식 명칭은 미국 팬데믹 예방 전략(American Pandemic Preparedness: Transforming Our Capabilities)로, 과거 달 탐사를 위한 아폴로 작전에 준하는 긴요한 계획이라는 의미룰 담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행정부는 계획 이행에 투입될 예산으로 향후 7~10년 동안 총 653억 달러를 제안하였으며, 보건복지부 내에 전담 부서(Mission Control Office)를 중심으로 계획을 이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 초기 투입 비용은 150~200억 달러로 예상되며, 긴급 투자 분야는 백신·치료제 등 의약품 및 진단기기 개발, 감염병 모니터링 강화, 응급처치 개선, 보호장구 추가 등으로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미 2018년 2월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병원균과 바이러스를 미지의 질병(Disease X)으로 명명하면서 이에 대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 산업정책연구팀은 이 보고서의 시사점과 관련, "우리나라도 코로나19 이후에 또 발생할 수 있는 신종 감염병에 대한 중장기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글로벌
    2021-09-06
  • 도,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정비사업’ 추진 ... 총 사업비 7억 원 투입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오름과 곶자왈의 가치를 보전하고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제주의 오름과 곶자왈을 찾는 탐방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관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송악산과 저지·화순·서광동리 곶자왈 등에 탐방로 및 편의시설 정비할 계획이다. 송악산 정상부에는 훼손방지시설 및 안전난간 설치 등 지형지물을 충분히 활용한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탐방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저지·화순·서광동리 곶자왈 등은 생태탐방로 정비 및 편의시설 설치로 탐방로를 찾는 탐방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제주환경자산의 가치를 증대하고, 지속가능한 보전은 물론 지역의 생태관광 자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책
    • 법률.정책
    2021-06-14
  • 원희룡 지사, P4G 정상회의서 녹색성장 도시 동맹 제안
    원희룡 도지사가 P4G 정상회의서 중앙정부의 온실가스 목표 감축을 위해 지방과 도시가 주축이 되는 ‘녹색성장 도시 동맹’ 결성을 제안한다. 원희룡 지사는 24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1 P4G 정상회의’에서 지방정부 특별세션에 초청받아 국내외 도시 간 경험 공유를 통한 지자체의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강조한다. 원희룡 지사는 주제 발표를 통해 에너지와 수송, 전력계통, 빅데이터 등을 아우르는 융합모델인 제주의 ‘탄소 없는 섬(CFI : Carbon Free Island) 2030’ 정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원희룡 지사는 △스마트 그리드 국가 실증단지 조성 및 가파도 ‘카본 프리 아일랜드’ 시범운영 등 제주의 스마트·그린 선도모델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 확대 △내연기관 차량 신규 등록 중단 및 전기차 배터리 산업화센터 운영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발전 제약의 문제점 △그린수소 생산·저장·활용 실증사업 △‘청정제주’를 위한 스마트 도시 사업 등 내용 공유를 통해 P4G 회원국의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P4G 정상회의는 △기후변화 대응 관련 국제사회 협력 논의 △정부·기업·국제기구·시민사회 간 네트워크 강화 △민관 협력 사업 발굴·지원 등을 위해 2년마다 순환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국의 케이트 레이워스(Kate Raworth) 경제학자의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을 이끄는 지역들’ 기조연설과 △지노 반베긴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정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도시의 역할’ △카챠 되르너 독일 본 시장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역의 역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산업계의 탄소중립 추진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동 방향 제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사례를 통한 지방정부의 역할’ 등 탄소중립 이행에 있어 지방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야콥 분스가드 덴마크 오르후스 시장 ‘오르후스의 탄소중립 이행계획 수립 과정’ △시몬 크리산더 스웨덴 말뫼 부시장 ‘말뫼의 사례 : 에너지 계획 수립 및 지역과의 협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탄소중립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다니엘 낀떼로 까예 콜롬비아 메데진 시장 ‘메데진의 사례 : 건물·수송 부문 계획 수립과정’ △△아닐 쿠마르 인도 고치 시장 ‘고치의 사례 : 수송 부문 계획 수립과정’ 주제발표 등을 통해 국내외 도시 간 경험 공유하고 지자체의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는 국내·외 주요 인사와 지방 정부가 하이브리드(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하며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공유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로 제주도의 탄소중립 사례가 국내외에 공유되어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제주의 탄소중립 정책이 전 세계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및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원희룡 지사는 지난 20일 열린 세계자원연구소(WRI : World Resources Institute)와의 화상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의 탈석탄·온실가스 감축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제시하고 “한국과 미국 군사안보 동맹을 넘어 기후·녹색산업 동맹을 맺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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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에너지
    2021-05-24
  • 제주용암해수 기반 건강지향성 음료산업 본격 육성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의 천연특화자원을 활용한 건강지향성 음료산업 육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제주도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용암해수 미네랄기반 건강지향성 음료 특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용암해수 미네랄을 기반으로 한 음료 개발과 생산지원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지향성 음료산업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제주도는 제주지역의 수자원(용암해수 포함)과 천연물·농수산물 등 제주의 청정특화자원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등을 생산하는 건강지향성 음료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도는 바이오산업의 영세·소기업 비중이 높아 기술 개발 및 전문 인력 부재 등으로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하기에는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제주도는 5월부터 기능성 음료 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86억 원(국비 52억, 도비 34억)을 투입, (재)제주테크노파크 주관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한다. 주요 사업은 △용암해수 미네랄기반 건강지향성 음료 생산지원을 위한 GMP 시설 구축 △소재 발굴 및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분석장비 구축 △기업 유형에 따른 단계별 기술지원 프로그램 운영 △기능성 음료 개발 및 제품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건강지향성 음료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지향성 음료산업 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제조업이 취약한 산업구조와 단순 가공중심의 산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제주기업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자원을 소재로 한 1차산업과 웰니스, 관광 등의 3차산업의 융합으로 제주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할 방침이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건강지향성 음료산업의 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용암해수를 이용한 산업의 육성과 시장 수요에 맞춰 유연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농식품.자원
    2021-05-02
  • 산업단지 현장맞춤형 인재, 산학융합지구가 키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20일 인천산학융합원에서 산학융합지구 인력양성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된 13개 산학융합지구에서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산업부, 지자체, 대학 및 13개 산학융합원이 함께 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은 대학캠퍼스를 산업단지에 이전하고, 기업연구관을 조성하여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7개 지구가 지정되고 이중 13개 지구가 조성이 완료되어 27개 대학의 63개 학과, 약 1만여명의 학생이 산업단지에 이전해 산학협력교육과 기업성장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최근 산업간 융복합, 지역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산학융합지구사업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산업부는 지난해 ‘산학융합지구 혁신방안’을 수립한 데 이어 후속조치로 2021년 산학융합촉진지원사업 104억(국비52억, 지방비 52억)을 투입해 산단 현장맞춤형 인력양성사업에 착수키로 했다. 이 사업은 산학협력을 전담하는 “컨페서(Con-fessor, 산학협력 전담 지원 전문가 Consultant+Professor) 제도를 도입해 수요기업의 체계적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전주기로 지원하고,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이전대학의 교과과정 연계를 강화해 이전대학 학생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켜 원활한 취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박진규 산업부 차관은 “지역산업의 활력회복을 위해 산업단지의 혁신과 혁신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산학융합지구가 지역 혁신인재 양성의 핵심거점이 되도록 지역과 소통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류.협력
    2021-04-21
  • 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 미래 혁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제5기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1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2021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과 혁신형 제약기업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하고, 올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지원전략과 국가신약개발사업 비전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보고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약 연구개발을 비롯해 전문인력 양성, 해외 진출 지원 등에 올해 총 7,71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작년 지원 예산 4,699억 원 대비 64% 증가한 규모로, 제약·바이오산업을 시스템반도체, 미래차와 더불어 3대 미래 혁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연장 계획(안), 일부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지위 승계 및 유지 등에 관한 논의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9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만료되는 31개 기업들에 대해 6월 전까지 인증연장 심사와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증 작업을 완료키로 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제약․바이오산업은 미래차·시스템반도체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혁신성장을 이끌 BIG3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아직 선진국들과의 기술격차가 있으나,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해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민관이 함께 노력해나간다면 머지않아 큰 도약의 계기를 맞이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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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원희룡 지사,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강력 대응 시사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후쿠시마(福島) 원전 오염수 태평양 방류 결정과 관련해 “바다를 공유한 인접국과 국민들에 대한 폭거로 엄중 규탄한다”며 일본 정부를 대상으로 강력 대응의 뜻을 시사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긴급하고 정당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일방적 방류를 결정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법적 대응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원 지사는 “일본 정부는 자국민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등 인접국들과 해당 국민들에게 오염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면서 “오염수 처리방식에 대한 최종결정 또한 인접 국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결정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정부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모든 필요절차를 생략하고 방류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말할 때가 아니라 행동할 때가 되었다”면서 “제주 주재 일본 총영사를 초치(招致)하고, 일본 대사와 면담을 통해 강력한 항의를 전달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제주를 비롯한 부산과 경남, 울산, 전남까지 5개 지자체가 오염수 저지 대책위를 구성해 강력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시작하겠다”면서 “내일부터 당장 전문가들과 논의해 국제법과 국내법상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우리 정부도 ‘유감표명’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며 “5인의 유엔 특별보고관들도 지난달 11일 오염수의 태평양 방류 추진은 ‘환경 및 인권에 중대한 위험’이라는 성명을 일본 정부에 전달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린피스 사무총장도 일본의 방류 결정이 유엔 해양법협약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면서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원 지사는 앞서 지난 해 10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앞바다를 지키는 것은 이 바다로 연결된 모든 나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 생태계를 지키는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공유를 주장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지사회의(부산, 경남, 전남, 제주, 일본 야마구치현,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등 8개 도시)와 환태평양평화공원 도시협의체(제주, 미국 샌디에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대만 카오슝, 필리핀 푸에르토 프린세사, 멕시코 더후아나 등 7개 도시)에 공동 대응을 제안하며, 관련 대응방안을 모색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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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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