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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제품화 기술지원 추진
    Photo from Pixabay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안전하고 우수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가 신속하게 개발되어 기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오는 7월부터 원료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기술지원은 건강기능식품 분야 개발자(또는 기업)의 원료 표준화, 안전성‧기능성 시험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우수한 식품소재들이 기능성 원료로 개발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원료의 표준화(제조공정, 지표성분 설정 및 시험법 등) ▲안전성 평가(섭취량 평가, 독성시험 등) ▲기능성 평가(인체적용시험 등) 등이다. 이번 기술지원은 업체에서 제출한 연구기술서(붙임 1)를 토대로 원료개발 수준을 분석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기술 수준 분석은 총 3단계에 걸쳐 추진하며 1단계(연구기획), 2단계(기전연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영상회의와 유선상담을 하고, 3단계(인체적용시험 설계 등)는 모둠토의 등 대면 상담으로 진행한다. 또한 국가별 수출 절차와 인허가‧통관절차 등 해외동향을 안내하고 해외건강기능 식품 관련 법령 번역본 등도 제공한다.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6월 30일까지 영양기능연구과(ffmfds@korea.kr) 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khsa_info@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식약처는 이번 기술지원이 건강기능식품 업체의 기능성 원료 제품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산업계·협회 등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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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제주 수출 초보 기업들에 성장 사다리 제공 ... 수출새싹지원 수혜기업 모집
    수출초보 단계의 제주기업들을 위해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는 그동안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수출초보기업들이 수출 증대효과를 거둠에 따라 올해 4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은 수출 역량이 뛰어난 해외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출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시장조사, 유통채널 입점대행, 해외인증, 전시회, 홍보물제작 등 11개 분야의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업별로 1,500만 원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제주지역에 본사, 공장(지사)를 두고, 청정바이오, 스마트관광, 그린에너지 등 주력산업 및 전‧후방 연계 산업군에 속한 전년도 수출실적 10만 달러 이하의 수출초보기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지원받은 11개 수출초보기업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총 수출액 32만 달러와 수출인력 신규고용목표 400% 달성, 신규거래선 발굴지원을 통한 수출계약 11건 등 수출지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관계자는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을 통해 내수에 국한되지 않고 좋은 아이템과 기술을 가진 제주의 신생 유망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과 시장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게 1차 목표”라며, “제주기업들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주도와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도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제주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JTP기업지원단(064-720-305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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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제주식품기업 성장과 코로나 위기극복 집중지원
    “제주식품기업 성장과 코로나 위기극복 집중지원” 제주도·제주테크노파크, 식품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청정기능성 식품개발과 시장진출 적극 지원 제주 식품기업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속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는 우수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하고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시장 수요 맞춤형 시제품 제작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10개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원하는 ‘청정 기능성식품산업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신청대상은 제주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식품 관련 전후방 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 이 사업을 신청한 기업은 모두 전문가 컨설팅과 기술닥터 연계 지원 등 기업진단을 받을 수 있고, 기업진단을 통해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은 기업성장 코칭에 이어,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맞춤 프로그램과 최대 750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 정보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련 문의는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식품사업팀(064-720-2914)에서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청정기능성식품센터를 착공하여 2021년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시설 고도화, 2022년 노후장비 교체와 신규 장비 도입 등 첨단 건강기능성식품 제조 인프라를 갖춰 제주도내 식품기업들의 기능성식품 개발과 생산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청정 제주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소재 연구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감귤원료에 대한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는 가운데, 2022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식약처에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인증 신청을 할 계획이다. 김병호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스타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과 수요자 중심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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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제주도, 화장품 원료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제주화장품원료 산업화지원센터조감도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제주테크노파크와 ‘화장품 원료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30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추진하는 ‘청정자원 기반 화장품 원료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센터에 구축된 장비를 활용해 신규 화장품 원료 및 소재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장비 인프라 활용 화장품 원료 개발 지원과 화장품 원료 규격화, 표준화 및 제품공정 개선 지원 등 2개 분야이며, 신청 대상은 제주 화장품 원료센터 협의체 회원사 또는 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이다. 장비 인프라 활용 화장품 원료개발 지원 분야는 △천연생물 자원 확보 및 추출물 제조 △원료 소재 in-vitro 효능평가 분석 △원료 소재의 안전성 분석 및 품질시험 분석 지원 등이다. 이 중 2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10개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화장품 원료 규격화, 표준화 및 제품공정 개선 지원 분야는 △신규소재에 대한 원료 구입 지원 △원료 표준화, 규격화, 공정 기술 개선을 지원 등이다. 해당 분야는 20개 기업을 선발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기업지원정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064-720-23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화장품 원료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내년에 완료되면 제주 청정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의 원료를 제품화해 생산, 시험, 평가까지 화장품 원료 산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동력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1차로 지난해 10월 준공된 화장품 원료 시험 생산동은 일반(액상) 추출뿐 아니라 향료 추출, 분말․오일 제조 등 화장품 원료생산을 위한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2차로 화장품 원료 연구 개발동과 물류창고는 오는 9월에 증축될 예정이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앞으로 화장품 원료에서 완제품까지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통해 K-뷰티 제주 천연화장품 원료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기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화장품 관련 기업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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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웰니스
    2021-05-04
  • 제주기업 고민, '기술닥터'가 해결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태성길, JTP)가 제주기업들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기술닥터 지원사업’이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제주지역 기술닥터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제주테크노파크가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연구개발과 제품생산, 마케팅 등 다양한 기업활동 과정에서 생기는 기업의 고충에 대해 기업에 맞게 진단하고 처방을 해주는 기업 맞춤형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기업은 관련 전문가와 제주테크노파크 프로젝트 매니저(PM)와 연계하여 현장에서 기업이 겪고 있는 문제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무료로 해결방안에 대해 무료로 도움받을 수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기술닥터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의 경우 23개 기업이 지원받았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해 기술닥터 지원사업 대상기업 가운데 우수 성과를 창출한 ‘진바이오’와 ‘컴짱’을 최근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진바이오’는 화학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생활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락스, 탈취제, 세탁조 클리너 등이 주력상품이다. 기술닥터 지원사업을 통해 마케팅 컨설팅을 지원받은 진바이오는 오프라인 거래처가 10% 확대되고, 다른 지역 초중학교와 공공기관 주문이 증가하는 등 판로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주문량 증가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공장 신축, 홈쇼핑 진출 등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컴짱’은 제주 화장품 샘플을 제공하고 판매하는 어플리케이션인 ‘피팅’을 개발한 기업으로,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컴짱은 고객층 강화를 위한 마케팅 컨설팅과 기술닥터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다른 지역 화장품 업체와 연계한 제품 제휴 확대,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한 주요 고객 중심의 집중광고로 성장을 발판을 마련했다. 특허등록 및 특허출원 각 1건, 신규인력 채용과 매출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재석 컴짱 대표는 “앞으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IoT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추천 시스템을 개발하고 관련 전문인력도 적극적으로 채용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관계자는 “기술과 경험, 네트워크의 장점을 보유한 기술닥터는 기업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찾아내서 긁어주고 근본적인 처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업지원사업”이라며 “수혜기업들이 창출한 성과를 분석하고 다른 제주기업들의 성장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테크노파크는 2021년도 현장 맞춤형 기술닥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1차 모집하고,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수시모집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닥터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 산업정보서비스(http://jeis.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JTP 기업지원단(064-720-305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진바이오 대표 이재석 컴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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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경제통상진흥원, 제주(향토)자원 활용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지원”
    제주경제통상진흥원(원장:문관영)은‘2021년 제주자원 활용 창업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주자원 활용 창업컨설팅 지원사업은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제주자원 발굴 및 산업화장려를 위하여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사업화 검토 및 사업화 컨설팅(7~11일), 창업절차대행(4~6일), 창업공장 설립 대행(7~11일) 분야로 컨설팅 비용의 80% 지원, 업체당 최대 320만원 한도 내에서 컨설팅 지원비용에 따라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컨설팅 기간은 6개월 이내이다. 지원을 받고자하는 업체는 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공고내용을 확인하고 방문(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 제주시 연삼로 473, 1층) 및 이메일(bsko@jba.or.kr)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064-805-3383. 문관영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코로나 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제주(향토)자원을 활용한 창업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으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및 창업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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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2021년 제주지역 스타기업육성사업 추가 모집(~4.15)
    (재)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지역 내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1년도 지역스타기업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 관련정보: http://www.jeju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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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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