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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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제주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회, 디지털시대 삶의 질 향상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2024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장소는 제주시 아봉로 433,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 3층이다. 이곳에서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특별한 정보통신보조기기들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작은 글씨를 크게 만들어 보여주는 ‘독서확대기’, 인쇄된 문자나 이미지로부터 기계가 자동으로 판독하여 내용을 알 수 있는 ‘광학문자판독기’, 일상 생활에서 정보를 얻거나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시각, 청각, 언어 등 장애유형별 정보통신보조기기 20여종을 전시된다. 전시회에 가면 이런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직접 만져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이 방문객들에게 어떤 기기가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방문객, 혹은 방문객의 가족이 이런 기기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신청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전시회 참가는 무료다. 관심 있는 분들이나 가족들은 꼭 한번 참여했으면 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2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http://www.at4u.or.kr, 문의 1588-2670)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체험전시회를 통해 도내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 등의 정보통신통신기기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세상에는 단 두가지 법칙만이 존재한다고 한다. 첫째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 것”, 둘째는 “첫째의 법칙을 잊지 말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를 활용하여 디지털 환경에서의 불편함이 없이 더 행복하고 편리하게 생활하고 배워 삶의 질이 보다 더 향상될 수 있길 기대한다. (정창보/제주도 정보전략팀장)
    • 기획
    • 트렌드.컬럼
    2024-06-14
  • 광주전남중기청, 오송팜(주) 등에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와 현판 수여
    [제주바이오뉴스 김선우 기자] 제주수출지원센터 최한식 센터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에 선정된 오송팜(주)을 11일 방문,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조종래)을 대신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유관기관이 함께 마케팅ㆍ금융 등 지원사업에 우대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사업>의 최고 단계인 글로벌 강소+ 단계에 오송팜(주)이 선정되고, 유망 단계에 ㈜케이팝맵, 성장 단계에 ㈜알이티코리아 등이 각각 선정됐다. 서귀포시에 소재한 오송팜(주)는 일본에 페니실린 등 의약품을 10년 이상 수출한 업체로 지난해 수출 실적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최한식 센터장은 “제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 향상을 위해 수출 관련 애로와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으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조종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뉴스
    • 제약.의료
    2024-06-13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4, 내달 3일~5일 제주서 개최
    [제주바이오뉴스 홍수진 기자]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최대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 및 보건의료 관련기관 간 보유 기술이전 및 투자 파트너링 형성의 장인 '제22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4(이하 인터비즈 포럼)' 행사가 2024년 7월 3일(수)부터 7월 5일(금)에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에서 개최된다. 인터비즈 포럼은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간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촉진을 통한 시장가치 창출을 유도하여 실효성 있는 한국형 산‧학‧연 협력 롤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메커니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화학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순천향대학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등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16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인터비즈 포럼의 최근 5년 간 파트너링 성과는 약 2,012억 원 이상 규모로 추계되고 있다. 특히 2023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0여 개 기업/기관에서 2,400명이 참석,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한 1,255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발표와 3,300여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진행되었다. 지난 해에만 약 37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투자유치, 공동연구 등의 성과가 도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협력과 공조를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가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기업의 인터비즈 포럼에 대한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터비즈 사무국 관계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조기 발굴하고 협력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인터비즈 포럼은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기술 협력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을 실현하는 국내 최대의 한국형 대규모 기술이전 메커니즘으로서 국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유망기술 도입, 공동개발, 투자 등 적극적인 협력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올해에도 인터비즈 포럼에 기업, 대학, 국공립연구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보건의료 관련기관, 벤처기업, 스타트업, 투자기관, 연구개발서비스 및 컨설팅기관, 기술거래기관 등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다양한 주체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파트너링을 통한 근본적 미충족 헬스케어 수요 해결 도전(Challenging the Resolution of Fundamental Healthcare Unmet Needs Thru Partnering)”을 슬로건으로 하여 개최되는 이번 인터비즈 포럼은 △ 유망기술 및 아이템을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 IR 섹션’, △ 기술 공급자와 수요자간 일대일 미팅이 진행되는 ‘파트너링&투자 섹션’, △ 기술거래/기술평가, 특허/법률, 비즈니스, 정보, 투자, CRO/CMO/CDMO/CSO, R&D지원 등 분야별 국내외 컨설팅 기관들이 참여하는 ‘컨설팅 섹션’, △ 공급자의 유망기술 및 파트너링 희망 아이템을 전자 포스터 형태로 소개하는 ‘포스터 섹션’, △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혁신의 본질가치 실현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혁신전략’을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분야 국내외 전문가 발표가 진행되는 ‘세미나 섹션’ 등 총 5개 섹션이 동시 진행된다. 참가등록은 2024년 6월 11일(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참가 관련 문의는 조직위 사무국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본부(Tel. 02-525-3108)를 비롯한 16개 주관기관별 담당부서와 협의하면 된다. 유망기술 아이템 정보열람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inter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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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의료
    2024-06-10
  • 제주 에코랜드, 야간개장 ‘미드나잇 인 에코랜드’ 진행 새창으로 읽기
    제주 곶자왈 기차여행을 테마로 하는 제주 에코랜드에서 6월 매주 금·토·일 야간개장을 시작한다. ‘미드나잇 인 에코랜드’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야간개장은 연인들의 사랑을 주제로 하며, 라벤더 팜 역 주변에서 진행된다. 6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 야간개장은 거꾸로 가는 기차를 타고 라벤더 팜 역으로 여행을 떠나며 시작된다. 라벤더 팜 역에 도착해 공방을 지나면 라벤더와 버네나, 수레국화가 만개한 만여 평의 정원이 펼쳐진다. 방문객은 화려한 레이저와 은은한 음악, 보랏빛 조명이 넘실대는 라벤더 팜을 만나게 되며, 이곳에는 연인들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무지개 터널과 라벤더 그네, 자전거 데크, 별모양 포토존이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최적의 장소다. 또한 목장카페에서는 다양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가야금과 보컬의 크로스오버 뮤지션 ‘연록’, 오카리스트 이정순과 아미고스 팀의 오카리나 연주회(국제생활교육음악협회)가 이루어지며, 제주에서 활동하는 마술사 김승연이 유쾌한 마술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재즈뮤지션 ‘써니듀오’가 아름다운 제주의 밤을 마법 같은 음악으로 수놓는다. ‘미드나잇 인 에코랜드’는 6월 매주 금·토·일 진행되며 7월 이후부터는 추가적인 포토존과 불빛 장식으로 전일 개장이 예정돼 있다. 에코랜드의 상징인 볼드원 기차를 거꾸로 타는 재미를 느끼고 만여 평 광활한 라벤더 팜에서 오카리나와 아코디언 연주를 즐기며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듯한 로맨틱한 제주의 밤을 만끽해보길 추천한다.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ecoland_je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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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리빙
    2024-06-10
  • 생물자원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제주권 기업간담회 7월 개최 ... 신청 접수중
    [제주바이오뉴스 이민영 기자] 환경부가 보유한 생물소재, 유용성 정보 및 보유 기술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부 산하 연구기관과 유관 기업, 제주도 지역 생물산업계 간 생물자원 기술사업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7월 4일 (목, 오후2시~5시) 한라컨벤션센터 B홀에서 '생물자원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상주),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목포), 국립생태원(서천)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화장품기업협회(JCBA)가 후원하는 이번 간담회는 환경부 소속·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소재 및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제주지역 산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향후 생물자원의 활용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토론 무대로 진행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소속 국가 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총괄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연구 및 관련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증진을 위해 ▲ 자생생물 조사 및 발굴 ▲ 생물자원과 생물다양성의 과학적 관리 및 연구 ▲ 유전자 정보 총괄 등 체계적으로 생물종을 관리하고 있다. 또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가치 창출을 위해 ▲ 유용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 지원 ▲ 자생생물 유용성 탐색, 대량증식 기술개발 및 관련 기술 지원 ▲ 종자, 천연물, 미생물 등 다양한 유형의 생물소재 확보 및 분양 ▲ 생물산업계 지원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역별 생물자원 연구기관에서 모두 참석, 각 기관의 보유 자원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며, 한국콜마에서 '생물자원 활용 사업화 및 산업계 동향 소개'를 주제로 최근 산업계 현황을 전할 에정이다. 또 '생물소재 활용 제주지역 산업계 애로사항 및 요구 내용 수렴'과 생물소재 활용 및 기술이전 1:1 상담 세션이 진행된다. 제주지역 생물산업계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간담회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사전 신청은 네이버 검색창에 '생물자원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업간담회'로 검색하거나, https://forms.gle/qUfMDaaVJXTLCDAt9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 마감은 6월 14일. 문의 032-590-7335.
    • 뉴스
    • 학술.연구
    2024-06-10
  • 제주관광공사,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 소개
    [웰니스투데이 김선우 기자]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5일 제주에서 여름에 놓치지 말아야할 제주 관광 콘텐츠로 ‘햇빛 찬란한 제주 여름, 푸른빛 추억 만들러 떠나볼까?’를 발표했다.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은 ‘제주 여름 추억’을 테마로 여름시즌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테마 여행지를 소개하며 여름날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제주에서 즐겨야 할 어싱(Earthing), 여름꽃, 이색장소 탐방, 마을 가심비 식당, 여름밤 추억, 캠핑, 비가 올 때 떠나는 감성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며 “비짓제주에서 소개하는 여름 추천 관광과 함께 제주 곳곳을 즐기면서 푸른빛 여행 추억을 가져가길 권한다”고 전했다. 제주관광공사의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은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와 인스타그램(@visitjeju.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1. 우리가 바라던 바다 <제주 바다의 여름 추억!> 푸른 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언제나 반가운 이곳! 제주 바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해변을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부터 숨은 보석 같은 물놀이 장소 그리고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돌고래 명당까지, 우리가 바라던 바다가 바로 눈 앞에 펼쳐진다. 자연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주치의가 아닐까? 요즘 뜨고 있는 건강 대체요법인 어싱(Earthing)을 통해 맨발로 땅을 거니면서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느껴보자. 잘게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함께 땅의 기운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 충~전 해보자. ▶ 중문색달해수욕장 : 서귀포시 색달동 ▶ 이호테우해수욕장 : 제주시 이호일동 ▶ 삼양해수욕장 : 제주시 삼양동 중문해수욕장 어싱 더위가 가시지 않을 때는 일렁이는 물결에 풍덩,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면 강정천이나 논짓물로 가보자.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휴가철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제주의 숨은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제주 곳곳 도민들만 아는 피서맛집을 살짝 알려드리니 숨은 피서지에서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 소금막해변 (황우치해안) :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79-4 ▶ 코난해변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575-6 ▶ 태웃개 : 바로가기)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398번길 57 ▶ 정모시 : 서귀포시 칠십리로 156-8 ▶ 월령포구 :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 ▶ 신촌포구 :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2202-4 ▶ 강정천 : 서귀포시 강정통물로 ▶ 논짓물 : 서귀포시 예래해안로 253 * 안전요원이 없는 곳도 있으니 방문 전 주의사항 숙지 필요 해안도로를 달리며 바다를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원한 바람에 고민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자. 반짝이는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사이, 제주어로 곰식이, 수애기라 불리는 돌고래를 만나는 행운까지 함께 누려보자. 헤엄치는 돌고래를 사진으로 남겨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해보자. ▶ 신도리 뿔소라공원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3125-5 ▶ 카페 미쁜 제과 앞 :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6 ▶ 영락리 포구 : 서귀포시 무릉중앙로21번길 190 ▶ 구엄리 돌염전 :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1248 ▶ 신엄리 CU 편의점 :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466 ▶ 김녕 해맞이 해안로(김녕~성산 오조) 구엄리 돌염전 2. 제주를 수놓은 꽃의 향연 <꽃들 사이 피어난 추억 한 송이> 여름 제주 꽃들은 색색 아름답게 물들어지며, 가장 화려하게 피어나 꽃구경하기 좋은 계절이다. 활짝 핀 꽃들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햇빛을 받아 화사하고 쨍한 색감을 머금은 꽃망울들이 앞 다투어 고개를 내밀었다. 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다보면 누가 꽃인지 헷갈릴 정도로 아름답다.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꽃의 물결 속에서 오늘의 추억 찰칵! 담아보자. 햇빛이 뜨거워지면 수국은 활짝 피어난다. 제주의 수국 스팟은 곳곳에 흩어져 있어, 길을 가다 보면 파랑, 보라, 분홍빛 등 다채로운 수국들을 만날 수 있다. 퐁퐁 피어난 화려한 수국을 풍성하게 보고 싶다면 6월이 절정이므로 시기를 맞춰 여행 일정을 계획해보자. ▶혼인지 :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휴애리 :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보롬왓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50-104 ▶답다니 : 서귀포시 월평로 50번길 17-30 ▶동광리 수국길 / 사계리수국길 휴애리 지금 제주는 꽃들의 절정으로 들썩인다. 산들거리는 하얀 샤스타데이지는 조그마한 계란 후라이를 닮아 마음까지 포근해진다. 농부들의 땀이 일궈낸 메밀꽃도 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화사한 물결이 섬을 일렁이며 은은한 향기는 바람을 타고 퍼진다. 나무 그늘에 앉아, 뜨거운 여름 볕을 감내하며 피어난 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휴식과 함께 여행의 추억까지 함께 담을 수 있다. ▶샤스타데이지 : 제주시 한림읍 월림7길 90 서부농업기술센터 ▶해바라기 :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항파두리항몽유적지 ▶메밀꽃 : 제주시 오라이동 산76 오라메빌밭 ▶능소화 : 제주시 한경면 판조로 253-6 비체올린 능소화 3. 제주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여행 <뷰파인더로 담은 여름날 추억> 제주 여행을 떠나다 보면 사진 속 새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난다. 마치 화보 속으로 들어간 듯 쭉 뻗은 나무가 길을 이룬 숲과 넘실대는 파도가 있는 바다로 가보자. 햇빛은 은은하게 빛나 조명이 필요 없다.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이곳에서는 모두가 여행 인플루언서이다! ▶ 샤이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719-10 ▶ 종달리 고망난돌 :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10 ▶ 떠오르길 :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길 51-3(봉지동 복지회관) * 간조시간에만 수면위로 떠오르기에 방문 전 물 때 시간 확인 필요 샤이니 숲길 좀 더 특별한 곳을 찾는다면 이국적인 장소는 어떨까? 제주에 있는데도 해외에 온 것 같은이국적인 장소가 많다. 애월읍 상가리의 야자숲은 하늘 높이 뻗은 야자수들이 장관을 이룬다. 대를 이어 야자수를 키워온 농장 주인의 추억과 애정이 더해진 장소이다. 초록빛 추억을 저장했다면 이번엔 푸른빛 추억을 저장해보자. 찰랑거리는 물위에서 물의 요정이 될 수 있는 돌문화공원 하늘연못도 놓치지말자.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는 바다와 선인장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쉬엄쉬엄 산책을 하며 여름의 찬란함을 사진에 담아보자. ▶ 상가리 야자숲 : 제주시 애월읍 고하상로 326 ▶ 돌문화공원 하늘연못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 :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 상가리 야자숲 4. 마음까지 채우는 건강한 집밥 추억 <헛헛한 마음까지 챙기는 가심비 식당> 비싼 음식을 먹어도 마음속이 허전하다면, 집에서 느끼는 따듯한 밥상을 닮은 한 끼는 어떨까? 정갈한 한상에는 엄마 손맛이 떠오르고 집밥의 정성이 담겨져 있다. 제육볶음과 건강한 채소 반찬으로 알차게 채운 한상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영양 가득한 든든한 밥심이 될 것이다. 마을의 맛과 인심은 마을식당에서 찾을 수 있다. 마음대로 취향대로 골라먹는 마을 가정식뷔페가 인기이다. 유명 셰프도 극찬한 마을식당은 점심시간 줄이 길게 늘어서지만 기다리는 보람이 있다. 고소한 갈치구이와 야들야들한 수육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치킨데이, 탕수육데이 등 요일마다 메뉴 구성이 조금씩 바뀌는 점도 마을식당의 매력이다. 착한 가격으로 입맛을 충족시키고 집밥의 따뜻한 추억을 함께 즐겨보자. ▶ 마을 가정식 뷔페 - 한양동식당 : 제주시 한경면 용금로 501 - 상명식당 : 제주시 한림읍 상한로 4 - 우리동네 윤성이네 :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93-11 한양동식당 우리동네 윤성이네 제주도 물가가 비싸다는 오해는 NO NO! 고물가 시대지만 도심 곳곳에서도 인심 후한 맛집을 찾을 수 있다. 메인 메뉴부터 밑반찬들까지, 먹고 싶은 만큼 즐기는 한식뷔페는 물론 장모님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솥밥 정식집과 생선구이까지 먹을 수 있다. 착한 가격으로 맛 까지 야무지게 챙긴 가심비 식당이 많으니 여행시 참고하자. ▶ 시내 가심비 식당 - 장모식탁(정식) : 제주시 연신로 51 - 현옥식당(정식) : 제주시 서광로2길 35 - 산라한(한식뷔페) : 제주시 북성로 4 1층 - 착한제주고등어(생선 정식) : 제주시 동문로11길 5 착한제주고등어 -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정식) : 제주시 오일장서길 26 ▶ 제주착한가격업소 바로가기 > https://www.jeju.go.kr/sobi/kind/kind.htm 현옥식당 산라한 5. 달빛아래 쌓여가는 한여름 밤의 추억 <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 한여름밤, 제주의 아름다움은 더욱 돋보인다. 빛은 사라지고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그 순간 여름밤은 조용하고도 뜨거운 순간으로 가득찬다. 낮의 화려한 풍경과 또다른 매력으로 여름 밤은 선선한 바람에 산책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 밤하늘을 밝히는 조명들이 바다위를 수놓아 탐라해상풍력단지는 밤이 되면 더 아름답다. 제주 목관아는 야간개장으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고, 서귀포시 새연교 음악분수와 야간 걷기 프로그램이 있으니 한 여름밤 산책하기 좋다. 성산일출봉은 ‘6.28~7.1’에만 야간개장 한다고 하니, 놓치지 말고 제주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겨보자. ▶ 탐라해상풍력단지 : 제주시 한경면 금등3길 59 ▶ 제주목관아 야간개장(5.1~10.31) : 제주시 관덕로 25 ▶ 새연교 음악분수(5.1~10.25) :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 성산일출봉 야간탐방(6.28~7.1) :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 ▶ [하영올레]별 볼일 있는 빛의 하영, 야간걷기 상설 프로그램 새연교 제주목관아 여름밤에는 재미난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들이 열린다. 해변, 도심, 숲등 제주 곳곳에서 더위를 날려줄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잠들기 아쉬운 여름밤 축제의 열기와 함께 소중한 순간들을 빈틈없이 채워보자. ▶ 삼다공원야간콘서트 : 제주시 연동 삼도공원 일대 / 4.26~6.14 매주 금 ▶ 에코뮤직페스티벌 : 돌문화공원 일대 / 6.22 ▶ 필터페스티벌 : 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 / 7.13, 7.20 ▶ 제주한잔우리술 페스티벌 : 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 / 7.20~21 ▶ 컬러풀 산지 :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대 / 8.17-18, 8.24-25 ▶ 스테핑스톤 페스티벌 : 함덕해수욕장 일대 / 8.16~17 ▶ 그 외 축제 정보 바로가기 > https://www.visitjeju.net/u/E2h 에코뮤직페스티벌 6. 자유로운 제주캠핑라이프 <물멍, 별멍에 푸~욱 빠지는 캠핑의 추억> 제주의 캠핑은 자연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낸다. 해변가에서는 파도 소리와 함께 로맨틱한 순간을 즐길 수 있고 숲속에서는 맑은 새소리와 바람 속 나뭇잎소리가 함께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별을 본적은 언제 였을까? 여름밤 별빛 가득한 하늘 아래 별을 하염없이 바라만 보아도 지친 마음을 치유 할 수 있을 것이다. ▶ 함덕해수욕장 야영장 ▶ 김녕해수욕장 야영장 ▶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 ▶ 표선해수욕장 야영장 ▶ 모구리야영장 * 야영장마다 유의사항이 다르니 방문 전 확인 필요 금능해변 야영지 캠핑족이 아니고, 장비가 없다면 글램핑 숙소를 찾아가보자. 조금 더 안락하게 캠핑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불맛 가득한 바비큐는 물론 수영장과 온천, 테니스장까지 준비된 글랭핑장도 있다고 하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자. 자연과 함께 하는 하루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스타빌 :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로 34-154 ▶글램큐 : 제주시 1100로 3049 ▶홍스랜드 : 제주시 애월읍 어음13길 25-45 ▶캠핑렌탈 : 카카오캠핑, 벨리타캠핑장 > 바로가기 스타빌 7. 비오는 제주의 감성 한 줄기 <여름비와 떠나는 감성 여행> 여행을 하다보면 비 소식에 일희일비하게 된다. 하지만 괜찮다. 제주는 비가 내려도 아름답다. 비옷과 우산을 챙기고 밖으로 나가자. 숲길은 비가 올 때 더 운치 있다. 특히 제주 숨은 비경 중 하나인 사려니숲길은 무장애나눔길이 있어 휠체어, 유모차도 가능하다. 비자림과 절물도 산책하기 좋다. 안개가 은은하게 깔린 숲길을 걸으며, 추적추적 빗소리에 귀를 기울여보고 젖은 땅의 흙 내음을 느껴보자. 화창한 날에 볼 수 없는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마른 건천이지만 비가 오면 시원한 폭포수가 떨어진다.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다는 엉또폭포. 여행에 특별한 감성을 더할 것이다. ▶ 사려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 137-1 ▶ 비자림 :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55 ▶ 제주절물자연휴양림 : 제주시 명림로 584 ▶ 엉또폭포 : 서귀포시 염돈로 121-8 (강정동) 비자림 내리는 비를 피해 안으로 들어가도 좋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몽환적인 미디어아트는 어떨까? 벙커를 몰입형 예술 전시관으로 만들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빛의 벙커와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으로 최근 키즈파크까지 오픈한 아르떼뮤지엄, 한국 애니 첫 아카데미 후보인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감독 에릭오의 미디어 전시가 열리는 하우스오브레퓨즈까지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감상해보자. 미술관이나 박물관 역시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장소이다. 제주 문화와 함께 예술적 감성을 끌어 올리며 여름비의 추억을 간직해보자. ▶ 하우스오브레퓨즈 : 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735 (유수암리) ▶ 아르떼뮤지엄 : 제주시 애월읍 어림비로 478 ▶ 빛의 벙커 :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 제주도립미술관 : 제주시 1100로 2894-78 ▶ 제주현대미술관 :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 국립제주박물관 : 제주시 일주동로 17 하우스오브레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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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제주도‧제주TP‧제주수산기업 참여 수출시장개척단, 태국에서 수출상담회
    제주 해양수산기업들이 태국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2024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과 ‘제주 수산기업 수출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지난주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청정 제주 수산물과 해양수산기업의 우수 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 동안 이뤄진 태국 수출상담회는 도내 해양수산 관련 기업 4곳과 현지 유망 바이어 8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수출상담회 결과 ㈜구루파트너스, 영어조합법인 올레바당은 현지 유통사와 향후 수출을 위한 1만 달러 상당의 1차 업무협약을 체결해 초기 수출의 물꼬를 트고 향후 제품발주 협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제이디지와 ㈜블랙푸드는 수출 계약을 위한 샘플을 보내기로 협의했다. 참가기업들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식품전시회와 대형 유통매장, 도·소매장 등 현지 시장을 찾아 현시 실태를 파악하고 해외시장 맞춤형 제품 개발 방안도 모색했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TP는 수출시장 개척단 운영, 우수 전시회 참가,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 활성 구매상담회 등을 강화해 해양수산 분야 창업과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24년 하반기 마케팅 지원프로그램은 오는 13일까지 제주산업정보서비스 홈페이지(https://jeis.or.kr)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정재철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제주 해양수산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주기업의 제품개발과 마케팅 지원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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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제주테크노파크,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 기원 동참
    제주테크노파크(원장 문용석, 제주TP)은 전 직원이 릴레이로 참여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를 기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TP는 도내 공공기관들이 릴레이로 함께 진행하는 챌린지를 통해 APEC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개최되기를 염원하는 임직원들의 메시지를 드론 영상에 담아 응원했다. APEC 정상회의 유치 기원 영상 콘텐츠는 제주TP 본부동이 위치한 제주벤처마루와 대한민국 1호 전기차배터리산업화센터가 있는 에너지센터와 미래산업센터, 제주종자주권을 선도하는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제주 청정자원인 용암해수를 관리하는 용암해수센터 등 제주TP 특화센터를 돌아가며 드론 촬영으로 진행됐다. 문용석 원장은 “제주는 서울과 또 다른 한류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세계적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K-컬처, K-푸드, K-투어 등을 알리는 데 최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무엇보다 2009년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2020년 한중일 정상회의 등 노하우가 검증된 만큼 제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된다면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층 드높이게 될 것이고, 제주TP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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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정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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