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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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로 출범했던 (사)제주벤처기업협회(회장 고도호)가 8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탐라홀에서 제1회 제주벤처인사이트포럼을 개최했다.


'혁신을 이끄는 벤처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하에 열린 이 행사에는 (사)제주벤처기업협회 고도호 회장,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문관영 원장, KTH 정기호 대표이사, (사)벤처기업협회 강삼권 회장이 참석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지사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좌남수 의장이 각각 영상축사를 했다.


코로나 방역을 고려한 소수 초청인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 고도호 회장은 "도내 벤처기업의 활력과 성장을 위해 협회가 긴밀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벤처기업협회 강삼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제2의 벤처 붐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민간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주벤처기업협회, 제주경제통상진흥원, K쇼핑은 제주 벤처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목표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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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업무협약 체결 (좌로부터 정기호 대표이사, 문관영 원장, 고도호 회장) 

 

한편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주)포인트모바일의 대표이사로 (사)벤처기업협회를 이끌고 있는 강삼권 회장은 '벤처의 성공 스토리' 특강에서 지난 2006년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올해 예상 연매출 930억대, 세계 79개국 수출, PDA 부문 세계 3위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고난과 성공 일화들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진 특강 코너에서는 세무법인 더봄의 홍지영 대표세무사가 'CEO를 위한 최신 절세 트렌드'에 관해 유익한 사례들을 들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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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벤처기업협회, 제1회 인사이트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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